오비토는 아마테라스를 카무이로 끈게 맞음


[능력의 불가사의]
토비--마다라의 실력은 묘연해서 모른다. '아카츠키' 멤버조차 그 능력을 볼 수 없었다. 다만 몇 안 되는 전투 기회에 약간의 술의 흔적을 남겼을뿐이다. 공격을 일절 받지 않으면서 이타치의 '아마테라스'를 받지 않은 몸, 공간을 초월하듯 허공으로 사라지는 능력.
참고로 이거 전쟁편 나오기전에 나온거임
몸에 붙은 벌레 따로, 옷에 붙은 기폭찰 따로 허상화하는시점에서 아마테라스 빼고 허상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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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나기로 지우는 것도 말이 안되는점이 있는데다가 그때 상황 보면 걍 방안에서 상처부위에 후시딘 바르고 옷갈아입은뒤에 가오잡으면서 나온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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