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하의 쿠데타가 정당한가 그냥 싸패일족인가
1. 사륜안
우치하의 사륜안은 사랑에서 증오로 바뀌는 증상임. 일단 사륜안 자체가 정신질환 수준이란게 나옴. 정신병자 일족 맞음.
2. 우치하 핍박
사실 핍박이랄게 있음...? 오히려 이타치만 봐도 사람들한테 천재라 칭송 받으며 그의 능력에 맞는 직책도 부여받던데? 그냥 변두리에 살게 된게 끝아닌가?ㅋㅋ 후카쿠의 전공을 숨긴거?ㅇㅋㅇㅋ
그리고 자꾸 핍박때문에 후카쿠가 만화경을 숨겼다는데
이건 뭔 뇌피셜임? 오히려 그런 힘을 굳이 숨긴게 ㅈㄴ꿍꿍이가 있었던거 아님?ㅋㅋ
3. 쿠데타
위에 보면 사실 별거 없음. 겨우 이정도로 쿠데타를 일으키는게 맞음...? 아닌것 같은데 난ㅋ
우치하가 쿠데타를 일으킨건 차별 받는것도 있지만
결국 우치하 일족의 입지가 마을에서 점점 줄어들어서임.
한마디로 자기들의 권력이 줄어드는것을 우려해 쿠데타를 일으키려 했단건데 이게 맞음?
아니면 진짜 단조만 몰래 암살을 하던가ㅋㅋ
그냥 대놓고 전쟁 일으킬려고 일족 전체가 공모한게 쿠데타지 뭐임ㅋㅋ
ㅡPSㅡ
예토전생이 비인륜적인 술법인건 동의. 하지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갈리는데, 토비라마가 어떤식으로 썻는지는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무슨...
토비라마가 활동하던 나루토 세계관은 각 나라들끼리 전쟁을 하며 사람을 죽이는게 만연한 애초에 비인륜적인 세계임. 사람을 죽이는것과 산제물을 바치는거랑 또이또이인데 왜 '산제물' 이란 단어에만 꽂힌건지 이해가 안됨.
결국 그 예토전생으로 적국과 싸운거 아님? 누구마냥 마을에 피해를 입히려든게 아니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쓴건데.
죽은자를 살린것도 토비라마가 누구를 살린지도 모르는 마당에 왜 욕을 먹어야하는건지 모르겠네. 결국 나루토는 예토전생으로 아버지와 만났고, 그 예토전생으로 세상을 구해내기도 했음ㅇㅇ
애초에 마다라도 예토가 아닌 윤회천생으로 부활하려고 했었고.
치도리로 사람 찔러 죽이는거랑 예토전생으로 죽이는거랑 뭐가 그리 다름...?
그리고 비열 비열 거리지만 목숨이 오가는 전장에서 정당함이 어딨고 비열한게 어딨음? 어차피 죽여야할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해서 죽이는건데 똑똑한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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