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 등장이 엘바프로 선정된 이유

최종장의 판은
이무가 전세계의 해수면을 올려 모든 나라를 위협에 빠뜨리는 걸로 시작됨
에그헤드 : 오로성 등판 -> 엘바프 : 이무 등판
최종장 자체가 원피스를 찾고 세계정부와의 전면전을 전제로 시작되는 거임
에그헤드에서는 오로성이 어떻게든 방송을 멈추고 조이보이를 막아야 했으나
조이보이를 저지하는데 실패했고 즈그들이 역습을 당함
이무 밑 오로성까지 실패함으로써 이무 본인이 등판한다는 암시가 계속되엇음
엘바프에서도 갓밸리 회상에서
처음에는 록스에게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데비일족인걸 알고는 알현해서 상대했지
회상이 아닌 본시점에서 니카와 니드호그가 등장하자
더는 숨어 있을수 없겠다 판단, 직접 엘바프에 강림한 상황이다
아마 록스도 도미리버시가 안통했으면 직접 나왔을 수도 있지
내가 볼땐 이무에게 루피, 로키가 패배할 것 같다
지난번에 워큐리한테도 단 한 번의 유효타도 못내고 도망쳤고, 마커스만 던 벌룬 특수를 노려 리타시켰다
여지것 방구석에서 고뇌만 하던 이무가 여기서 패배할거같진 않고
세계가 둘로 갈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실현시키려 하는거같다

엘바프가 이무의 등장지로 선정된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광활한 토지이기 때문이다
위에 에그헤드, 엘바프에서 순서대로 별들이 강림한것은, 엘바프 이후로는 세계전체에서 전투스토리가 진행되고
이무가 생각하는 판이 묘사되어야 해서임
이젠 정말 거쳐갈 섬이 얼마 안남았음
세계가 본격적인 무대가 되기 전에 가장 거대한 스케일인 "고대거인족"의 스토리가 먼저 깔려야 함
그 과정에서 작가는 록스와 로키를 엮었다
동시에 루피가 세계의 진실에 점점 접근하고 있는 것
오로성때나 이무 때나 드래곤이 와서 구해준다는 말이 들리는데
실상은 드래곤이 방송 듣고 "민중이 서로 약탈하면 피해가 커진다. 사실확인했으니 이제는 움직이자"
라고 하는 상황임
엘바프가 천혜의 요새 느낌이며
어비스 타고 이동하는걸 드래곤이 알리가 없으므로
루피는 루피만의 여행을 계속 할거다

이무의 등판이 800년만에 처음이라면, 아마 엘바프 이후로 전세계가 이무의 존재를 알것으로 보인다
이무와 루피는 역시나 대면할것이며
어쩌면 이번일을 계기로 동료들이 한번더 흩어지는건 아닐까 싶다
1부를 봐도 정부에 가기전에 흩어졌으니까
이후에는 검은수염, 드래곤, 샹크스가 서로 조우할테지만
내가볼때 루피는 그래도 앞으로 가야하는게 맞지 싶어서
그래도 갈라지는건 전개상 무리가 아닐까 싶거든
신세계에서 흩어지면 루피 일행은 누가 지켜줄까? 로우와 키드?
한번 사황에게 패배햇으니 이젠 30억 값을 할지도 모르지

아니면 오다는 과거와 현재를 포지션만 계승하고 다르게 전개해서
전쟁의신 열매 로키가 아닌 루피가 저 거대한 검을 들고 이무를 베어버릴지도 모르겠군
크헤헤
그나저나 이번에 오로성이 사건이 여러개라 대장들을 출동시킬수 없다는 말을 하는데
아직 해군이 정부에 반기를 들 타이밍은 아니니깐
이번에야말로 드래곤이 대장들과 조우하는게 좋아보인다
샹크스, 록스급의 퍼포먼스를 보여줄만한게 드래곤뿐이고, 이를 계기로 드래곤vs해군본부 각도 한번잡고
그러면서 불상남과 로드스타건을 진행할거같다
이벤트쓰
[04월1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