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는 사실 조이보이 동료가 아니었을까
지금부터 20년전에 쿠마가 스릴러바크였나 어디 나오고 정체불명의 시대였을 때 동네방네 쿠마는 사실 혁명군이다.
루피네애들 살리려고 척하는거다 라고 구체적이진않아도 지금 서사와 똑같이 혼자 예언하고 다님
20년동안 조용히 보다가 문득
제목과 마찬가지로 이무는 동료였을 수도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봤음
휴대폰이라 짧게 쓸테지만
1. 조이보이 과거 동료들을 알고있다. ex) 에메트, 니드호그 등
- 적이라서 알았을 수도 있지만 과거 동료였기에 알고있을 경우도 생각해봄
2. 이무가 가지고 있는 큰 밀짚모자의 주인은 사실 이무 본인 아닐까
- 조이보이는 다들 알다시피 거인족이 아님 그래서 밀짚모자는 단순히 조이보이 혹은 루피의 상징성을 부여하는 게 아닌 조이보이의 동료를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 알라바스타 x 표시처럼 ) 싶음 현재까지 나온 것 혹은 스포에서 이무가 거인족이다라는 것이 맞다는 전제하에 ex) 에이스 오즈 같이
맞나모르겠는데 루피 조이보이 각성 후 이무가 어디 방 들어가서 루피 현상금 보면서 밀짚모자 앞으로 간 장면이 있음 밀짚모자를 비교 혹은 동료였을 당시가 생각나서..
조이보이가 몸을 자유자재로 거인화가 가능해서 그랬을 수도 있긴하지만 평상시의 신체사이즈를 생각해보묜..
3. 배신의 이유는 리리와 관련이 있을 것 같음
원피스는 동료의 배신에 회의적이지 않음 자주는 안나오더라도 해적이라는 주제를 가진 만화기에 배신설 혹은 배신의 장면이 많이 나옴
결론적으로 이무는 조이보이와 뜻을 함께하는 동료였다가 리리와 관련된 모종의 이유로 배신하여 지금의 상황에 이르지.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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