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호시가 거인족 혼혈이었구나

어인섬 편에서 밝혀진 설정으론
망치어인 문어어인 고래어인 등은
조상중에 해당 종이 섞여있고 그 유전자가 발현된것이라함
해왕류의 왕이 거대인어로 태어나는것은 과거 포세이돈을 가진 능력자가 거인과 어인의 혼혈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음
왜냐면


역사를 알고있는 해왕류들은 노아를 고치기 위해 그일족이 필요하다고 함
근데 시대가 바껴서 그럴수 없다고
그 의미는 거대한 배를 수리할수있는 거인족이 필요한데
그들이 부재중인 것을 아는거지.
해왕류에게는 로저와 레일리가 다녀간것도 얼마전의 일정도로 기억하니
800년전의 일도 어느정도 기억한다는거고
마치 하랄드 같은 거인족의 왕족 순혈이 갈레이라 거인들 깨우고 거느릴수 있는것과 같은 원리임
가반이 말한 어거인이 바로 포세이돈이었는듯.
진작 왜 이생각을 못했지
가반이 말한게 버커니어 빼고는 다 안나온 종족이기는 한데 어인섬-거인섬 떡밥이 계속 나오는 와중에
그가 말한 어거인이 세계관 특성상 언제 발생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건데
소수의 탄압받은 종족이 부상하려면 답은 나옴.
로키와 시라호시 사이에 다시 어거인 혈통이 부활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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