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잔 죽는다고 봄??
쿠잔도 멋있지만 티치가 야망과 그릇이 너무 크다
전세계를 위기로 몰아넣을 놈이라 쿠잔이 옆에있으면 위험해질수밖에
빛 중력 풀숲은 태양과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지만
얼음은 지진에도 태양에도 안된다
검은수염을 물 맥이고 루피에게 붙어도
루피가 만드는 태양의 시대에서는 얼음은 녹아서 자연으로 환원된다
신시대의 과도기에 검은수염에게 붙어서
이미 악인으로 규정됨. 얼음은 어둠과 지진을 이길수없음
아카이누?
사무라이
'이전에 로저,흰수염,빨간머리가 좋아하던 사내가 떠오르는군'
'...코즈키 오뎅 말입니까?'
'난 이 사태가 우연같지 않단 말이지. 사카즈키. 왜 거물들은 와노쿠니와 엮이는지'
'너도 그렇게 될거같단 말이지'
사카즈키 - 일본어, 야쿠자, 술잔, 사무라이 정신
마그마는 루피의 태양, 사보의 불과 공존하는 방법을 알아야 됨
그것이 조화의 나라 와노쿠니의 뜻
기다려 볼사리노! 와노쿠니에는 미지의 전력(사무라이)가 있어...!
소설의 갈등은 주인공의 선택으로 해결되고
그것이 작품의 주제
5대장의 각자 입장에서 하는 선택이
아카이누는 사무라이 컨셉인듯. 키자루 이미 싸웠고 니카를 기다리는 것으로 보임. 후지토라 이미 혁명군 수준이고
료쿠규 조화의 나라.
2차정결은 반으로 나뉘어서 혁명군의 사상에 해군이 중간에서 갈등하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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