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보고 울었다
이번화
브룩이 우솝이랑 닮은 어린시절을 보고
우솝 이새기는 언제 성장하나 하염없이 울어서 눈이 부었다
내가 볼 때 라프텔 가서나 강해질거 같다
캔딜은 쓸데없이 에스트리다 닮아서 이쁘다
관상쎄함
그리고 록스,하랄드 처럼 군코도 아비를 모종의 손으로 죽였다고 나온다
조종당한 변절자는 모두 죽임을 당했는데 이번 엘바프에서는 도미 리버시를 뒤집은 반전이 있어서
계약자인 군코는 어찌될지 봐야 겠다
된다면 이무의 측근답게 조커픽이 될 수 있다
이무새키 줘패야할거 같은데 그 해답이 음악이 될 수 있는가
이번 회상이 끝나면 브룩이 왜 동료가 될 수 밖에 없는지
신시대에서 음악의 역할이 무엇인지 대략적 견적이 나오는거 같다.
솔직히 회상하는 건 좋은데 주간연재에 휴재가 잦아서 조끗다
로저 해적단의 음악가 색슨배너가 등장하는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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