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되라는게 무슨 의미일까

항상 해적왕을 외치던 루피
- 때가 되니까 무의식적으로 패왕색 발현
조로는 왕을 목표로 하지 않았었지만
엔마를 통해 패왕색이 처음 발현.
이후 지옥의 대마왕이라는 엔마를 길들이기 위해선
본인이 지옥의 왕이 돼야한다고 생각하더니 그 후론 스스로 패왕색을 사용
(그게 패왕색인지 본인은 몰랐지만)
왕족으로 태어난 상디는 그 자리에 대한 미련을
이미 오래전에 버렸을텐데
이제와서 왕이 되라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참 아이러니할듯
가반이 말한 왕은 무엇보다 위에 서는 각오를 말하는건가
루피는 위대한 바다의 왕
조로는 지옥(사실 검)의 왕
상디는 '무엇' 위에 설 각오를 할 지 궁금하네
사랑이려나
미호크든 대장이든 다른 강자들도
사실 자질을 가진 사람들은 엄청 많은데 이 의지,정신이 따라줘야 그게 패왕색으로 나오는거라는 설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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