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점에 상디 떡밥으로 봤을 때 패왕색 없다고 표현하는 게 맞다라고 한거지^^
난 언제나 말했음~
상디가 패왕색이 있을수도 있지만~
확정전 시점에는 패왕색 떡밥이 1도 없으니,
없다고 표현하는게 맞다고~ 지능 문젠가?..
그리고
루피 조로 같은 경우 몇년에 걸쳐 패왕색을 보여줌.
내가 말한 초창기는 정상결전 전부터~
무의식적으로 잡졸들 몇마리 쓰러뜨리는 형식이였지?
패왕색 난발했던 와노쿠니에서 조차 상디는 패왕색을 보여주지 않았음..
와노쿠니에서 패왕색 떡밥을 보여준 캐릭터
조로, 징베, 키드
가프는 그래도 명분이라도 있었지 상디는?
아무튼 상디 패왕색 급조한게 너무 티가 남.
예측불가 게이색은 뭔데??
차라리 조금씩 조금씩 떡밥 뿌리면서
붐하고 보여줬으면, 얼마나 좋아~
작가로서 좌질이 부족하다.. 좀 실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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