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 패기가 로저보다 위라는것도 시기상조임

뭐든지 사황을 내려치는 애들이 보이는데
이 대사는 이무>로저,샹크스라는 뜻이 아님
패기에는 그 사람의 기척이 담겨있어서 빙의체 임턴으로는 이런 패기가 안나왔고
갓밸리에서 샹크스를 줍줍하고 신기단이 늘 찾으러 와서 가반이 정부에서는 그정도 패기만 겪었던거지
겪어봤기에, 와노쿠니에서도 루피는 샹크스의 패기를 느끼고 반가워 했음
반대로 징베는 료쿠규를 물리게 해서 우군인건 알앗지만 느껴본 적 없는 패기에 당혹감을 내비춤
이무 징베도 마찬가지로 패기를 느끼곤 '신의기사단 이상의 무언가' 라고 햇으며
상디가 달려들때도 그사람은 상대하면 안된다고함
만약 극악 샹크스가 나왔으면 거기에대고 똑같이 말햇을거임.
게다가 화력출력도 엄청나 보이긴 하지 ㅇㅇ 근데 중요한건 뭐든 첫등장 특유의 근들갑을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된다는 거임
카이도 첫등장, 에그헤드 키자루, 엘바프 이무 등
카이도우 보셈 하늘섬에서 떨어져도 생채기 하나 안나는데 현실은 류오에 지진펀치 맞으면 오르가즘 느낌
결국엔 로키를 밀어붙이는 수준에서 더 안나감
이제 루피랑도 일정수준 치고받을 거구
결론은 오로성보다 윗급인 샹크스 로저의 패기를 이무가 능가한다는 증거는 아직까지 없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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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만 놓고봤을때. 종합은 당연히 이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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