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황=대장이라는 생각은 어떻게 할 수 있는걸까
수십년전에 은퇴해서 오랜만에 검을 잡은 늙은 레일리한테 제대로 막히고 개빡쳐할 사황..
공격을 씹으며 날아온 마르코의 인간폼 발차기를
인상 구기며 막고 힘에 밀려 나가떨어질 사황..
흰수염이 죠즈에게 "너에게 맡기마"를 시전할 수 있는 사황.. 죠즈랑 일대일로 매치업돼서 꽤 나중에야 가족크리로 승기를 잡을만한 사황..
벤베크맨이 멀리서 총겨누고 "가만있으셈"하면
하던 공격 끊고 두손을 머리위에 올릴 사황.
먼곳에서 날아온 샹크스의 패왕색에 땀뻘뻘 비명 지르며 두손들고 항복할만한 사황..
능력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몰리 같은 혁명군 간부를 정면 승부에서 제압하지 못하고 놓칠 사황..
완전히 녹슬었다는 늙은 거프한테 선빵 갈겼다가
바로 면상 붙잡혀서 나가떨어지고 한참 있다가 복귀해서 관통상 입고 더 약해진 거프랑 대등한 연출로 격돌하고 같이 틩겨나갈 사황..
루피가 패휘감,류오,미래시,근육 성장같은 기술 안쓰고 중간중간 술래잡기로 시간 때워도 체력 다 빠질 때 쯤 기술 한방이면 잠시 못움직이게 할 수 있는 사황..
오로성이랑 2대1로 루피를 공격했는데 역으로 피자돼서 나가리될 사황..
하암 굿나잇







추천


멀리 날아가지도 않음
밀해 합공에도 걍 노딜+이후 대장은 못하는 마르코 초컷 제압..글은 긴데 왜곡이 넘 많다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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