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빅맘:마르코=레일리:키자루
가볍게 보다가 상처 입고 의기소침

대장 임무중 1순위가 천룡인 관련인데
그 일로 오고도 레일리같은 늙다리 전설한테 굽신굽신....
제발좀 봐줘라 라고
해적왕의 오른팔한테 비는중

루피 날아가고 더이상 싸울 생각 없는 레일리한테 털끝하나 못건드리고
결국 분풀이로 해적 500명 체포 ㅠㅠ
기 여 오 ㅠㅠ

헉헉대는걸 근거로 오래싸우면 키자루가 이겼다는 애들 많은데
난 이것도 증거 없다고 봄
둘이 싸워서 누가 이기는지는 별로 중요안하고
그냥 오랜만에 운동해서 헉헉대는건 당연한거지
실제로 상처입은건 키자루 본인이고
분풀이로 다른데 간것도 키자루임
끝까지 가면 키자루가 이겼을까?
가봐야 안다고 본다
이번에 가반 묘사 보면 레일리가 키자루한테 질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을듯

막말로 키자루는 '본인'이 아닌 '우리'가 당신을 잡으려면 각오를 해야한다고 했음
일대일로는 어림도 없다는거임
통상적인 상황이라면
실제로도 그 아카이누조차 정결끝나고 곧바로 티치를 추적하는데
이모든일의 원흉인 레일리가 샤봉디에 있다는 소식을 알면서도
레일리 근처엔 얼씬도 안 했음
ㅋㅋ
빅맘과 마르코에서 빅맘이 돌아서는게 마치 레일리의 여유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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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마르코를 대장에 대ㅇ입할때 포스 어쩌구하면서 이건또 키자루가 난처한건 해군의견이러고 있노 ㅋㅋ 상대가 마르코였으면 키자루가 저런 반응 나오노? 그냥 전력차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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