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피 패휘감 관해서 간단 정리 》
만화는 작가의 의도 & 작가의 연출을 보면 된다
패휘감 = 출력을 조절해가며 쓸 수 있는 기술
이유 = 모든 패기는 곧 기력 소진 요소임
미래예지든 내부파괴든 패휘감이든
사용량이 길수록 혹은 사용량이 많을수록
자신의 기력을 그만큼 소진하는 기술임
당연히 쓸데없이 과소비 하는건 리타이어에 직결 되는거고
로저 거프도 패기를 한번에 실어서 날리고
루피도 바쥬랑건에 모든걸 담아서 날린 결과
로저 거프는 공격만 했음에도 기력이 다해 동반 리타
루피는 한계를 넘어서 그런지 몇주동안 리타하는 수준
강적 상대시 무조건 상시 패휘감을 쓰고 있다는 NO
그 논리면 상시 미래예지 , 상시 내부파괴 쓰는 수준
불필요한 순간 혹은 굳이 쓸 타이밍이 아니면
패기를 계속 남발해가며 막 사용할 이유는 없음
전투 상황보고 순간 판단에 맞춰 쓰는거지
중요한 타이밍때 패휘감 출력을 높여 때리는거고
중요한 타이밍때 미래예지로 미래를 읽고 대응하는거고
중요한 타이밍때 내부파괴까지 담아 더 파괴력을 담는것
카이도우전은 왜 대부분의 공격 연출이 잘 나왔나?
상대가 이전까지와 다르게 압도적으로 강자 포지션
패배시 와노쿠니 나라의 운명이 달려있었고
상대의 피부를 뚫고 데미지 넣으려면 류오 필수
상대가 패휘감으로 응수하니 똑같이 출력해야하고
목숨을 걸고 모든걸 쏟아내야 하는 수준이였던것
반대로 패휘감 번개 연출이 없다고 꼭 안쓴것도 아님
정말로 지금이 중요한 타이밍이 아니라 안썼거나
흐름상 출력 조절을 해서 크게 담지 않았다가 맞음
키자루한테 루피가 발차기 기습 연출
키자루한테 스타건의 일격을 꽂을때 연출
신기단 소머즈한테 토르던라이플 연출
이무 방심했을때 기습 첫방때 연출
이무 방심했을때 지니 모드로 기습 연출
이럴때 확실하게 묘사를 좀 크게 보여주는 경우가
패휘감의 위력이나 출력을 크게 담아서 공격했다가 맞음
오다가 연출로서 이 공격을 극대화해서 보여준거니까
물론 딱 봐도 바쥬랑건은 모든걸 영끌 한거고
스타건 토르던라이플은 출력을 크게 넣은거고
그 외 공격들은 상당히 담았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결론
ㆍ기어5 켰다고 무조건 상시 패휘감 공격까진 아니다
ㆍ하지만 강적 상대로 패휘감을 아예 안쓰는것도 아니다
ㆍ즉 상황에 맞게 패기의 위력을 조절해가며 싸우는게 맞다
ㆍ오다가 큰 패기를 담았다는건 작중연출로 보통 넣어준다
ㆍ스타건,바쥬랑건,던토르라이플,카이도우때 등 패휘감 번개 연출이 나온것은 확실히 담았다는것과 동시에 출력을 크게 낸쪽으로 보는게 맞다
키자루한테 기어4로 연타 날리던 묘사나
이무의 기술을 제트 개틀링으로 응수하던것들 등
패휘감 특유의 번개 연출이 없었기에
1. 정말로 이 타이밍엔 패휘감을 사용하지 않았다
2. 사용은 했으나 당시 상황에 맞춰서 적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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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실제론 패휘감 위력을 크게 담았음에도 연출로는
표현이 안될때도 있을 수 있다고도 보지만
나는 '일반적인' 기준에서 말하는것
오다는 의미 있는 공격 혹은 강력한 기술이면
일반적으로 확실하게 표현해주는편
이거만 따라가면서 편하게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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