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노화된 전설들의 최후를 알아보자(feat.대자루)

흰수염
말이 필요없는 시대의 얼굴
지병 터지기 전에도 스쿼드따리의 칼빵을 허용하며 지병의 틈을 벌리고
그자체로 상태가 안좋았다는 반증이 됨
언제부터인진 모르지만 에이스 구조하고 자신은 아들들과 함께 가지 않기로 결심함
결과는 아카이누 골로 보내고 로저의 의지를 이어주며 진정한 승자
참고로 자연계 대장들은 어떻게 해도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는데
흰수염은 그냥 덩치좋은 표적이라 계속해서 데미지가 쌓여가고 지병이 터지는 원인이 됨
거프
작중 두 번이나 힘이 이전같지 않다며 노화 영향을 드러냈고
결국 하꼬들이 어리버리 까는 틈에 커버해주다가 또찔림
쿠잔을 압도했음에도 다굴맞고 패배함
쿠잔이 다같이 달려들어서 겨우 잡았다고 하는데
보통 원피스에서 이런 대사는 팩트인 경우가 많다
하치노스가 끝도없는 물량빨로 유명하니
홈이기도 했고 그냥 밖에서 소수로 붙었으면 칼찌놔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본다
물론 에이스랑 다르게 소드애들은 탈출에 성공
칼찌당해도 전성기 때 해적왕의 숙적답게 끝없는 괴물 모먼트가 압권

가반
군코때 1초컷할수 있고 1초만 더 빨랐어도 잡을수 있었다고 한걸로 보아 노화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임
결국 또 찔림
이무상대로도 기세에서 전혀 밀리지 않으며 오히려 800년산 늙은이 상대로 대화를 주도하며 싸움
루피에게 맛보기로 보여준 팔십효수의 100%버전인 팔천효수를 사용하니 이무도 땀 흘리며 양팔 풀가드를 하게 만듦
지반이 무너지고 이유는 모르지만 팔이 잘림
이 역시 늙었다는 발언과 이전의 부상때문으로 보임
종합
종합하면 전설들은 압도적인 화력과 판단력, 관록으로 상대를 조련하면서도 여유있게 상황을 풀어나가는 모습이 특징
목적의식이 분명할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의 판단을 하며 주도한다
하지만 한계가 명확해서
결국 스토리상 치명타를 입고 숫적 열세로 패배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반면

20년동안 술도박하며 검 빼든 78세 최고령 노인 하나 못잡고 쩔쩔매서
천룡인 건으로 출동하고도 아무것도 대자루
78세 59세면 거의 20년차이인데;
능글맞은 캐릭터인데 정색만 하며 주도권을 잡을 생각도 못하고 있고
전투 내내 레일리 뜻에 거역하지 못함
가반vs이무를 보면 키자루 모가지 안 날아가고 뺨에서 끝난게 참 다행으로 보인다
결국에 가반 레일리 동등하게 나온다고 가정하면
실제로 죽일 생각이엇으면 키자루 죽어도 이상하지 않음
키자루 레일리도 역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는 거엿음
키자루가 괜히 안덤빈게 아님







추천

2. 키자루 쫌
3. 능력써서 검으로 방어한거라 방어특화인 키자루가 주력기 아니라고 할 이유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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