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을의 천기누설> 2세계에도 해적왕

문헌상 떠오른 거대한 왕국의 모습

지도상의 네 개의 점을 이을때 떠오른다 '라프텔'
거대한 왕국 = 라프텔
이미 3년전부터 라프텔=고대왕국의 잔재이며
떠오른다는 워딩을 주목한 적이 있다
전설적인 적중러가 보는 다음 추론

공백의 백년에 거대한 왕국이 있었다 라는 사실
말도 안되는 말이다
전세계와 100년간 싸움이 되는
초강대국이 어째서 100년전 갑자기 떠오른단 말인가
명백히 세계정부조차 연합임이 명시되는데 왕국은 그렇지가 않다
미국조차 세계대전을 통해 성장했는데
하물며 초과학 고대병기 보유국가가?
여기서 한가지 가설은
루피처럼 누군가 왕국을 부활시켰다는 뜻이 된다
혜성처럼 나타난 그 사상에 천룡인이 반대했다면
그 압도적인 기술력을 부활시키고 나온 급진적인 사상이 있을 가능성이 90%다
엘바프 벽화를 보자
1세계가 없다고 쳐도 그런 왕국의 갑툭튀는 역사가들이 의문을 가질수밖에 없다
하물며 이미 1세계 때도 멸망한 똑같은 고대문명이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이 말을 종합하면

2세계에도 그런 해적왕같은 자가 있어 한 대륙에 잠들어있던 라프텔을 부활시켰다는 소리다.
루피의 꿈을 이뤄줄 범세계적인 문명이 라프텔에 있고
이를 루피가 부활시키는 구조
이게 최종장인데

해적왕이란 해적의 시대에 지어진 이름일뿐
본질은 '해적중 가장 높은자'라는 뜻과 다르다
평소에 열심히 추론해둔게 이렇게 결실을 맺는다
900년 전에도 누군가 왕국을 발견하고 부활시켰다.
3세계나 2세계나 보물을 얻은 자리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것

조이보이가 남겨둔 과학의 불씨를 루피가 다시 부활시키는 구도
900년저닁 누가 부활시켰으니 이번에는 루피가 부활시킬 차례
조이보이가 대륙을 탐험하다 부활시킨것도 나쁘지 않지만
본인은 고대왕국에 태어났다고 했으므로 스스로 장비를 가지고 바다로 뛰어나왔다고 예상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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