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짚모자를 돌려준다는 의미

후반 항로까지 성장해서 와라고
샹크스를 따라잡는 의미도 있거든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임
왜냐면 해적왕 되려면 어떤 의미로든 샹크스를 넘어가야 하니까
그걸 나타내려면 해적왕이 되기(직)전에 중장을 기절시키는 장면이 나와야 함
루피가 샹크스를 한방싸움으로 끌고갈 일은 없을거고
에그헤드에서 복선을 깔아놨다고 생각함
너희들 중에 원피스를 찾는 자가 ~ 12인 장면
그 세력들이 전부 모일때 조이보이급 패기를 발산하면서 바다의 왕이 탄생했다고 알리는거고
그시점부터는 사황이고 대장이고 전부 루피 아래에 있다는 위대한항로 제패자인 셈이지
유일하게 중장 코비만 버텨내는거고
대신 신시대에 팔을 걸었던 샹크스도 루피랑 라프텔 같이 가는게 맞다고 봄
샹크스도 로저 해적단인데 혼자만 진실을 모르고
흰수염은 자격이 있는데 본인이 안간다고 했고
그리고 선장의 꿈을 말하면서 루피를 지키다 팔을 잃은 가반, 샹크스
아마 고대기술로 팔을 붙일수 있는게 아닐까
신시대에 걸고 왔다니까 곧 돌려받는거 아님?
만화에서도 신체 재생은 가장 상위 기술로 나오고
만화에 기계팔 붙인 애들만 수두룩
꿈 포기하고 로저 대리인으로 몇십년 살았으니 라프텔 갈 자격 충분하다고 봄 그래서 오다가 밀어주는거고
빼앗으러 간다는 말로 이미 자격이 있는것을 나타낸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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