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보면 무투파들은 무장색이 특히 더 중요하다는게

정점들 대부분이 괜히 무기를 사용하는게 아닌듯
맨몸으로 싸우는건 거프,센고쿠뿐인가
센고쿠는 금덩어리 되면 좀 튼튼해보이던데 갑자기 궁금하네
워큐리 때릴 때도 그렇고 아직 무장색이 부족해보임
류오라고 고난이도 기술을 배우긴했지만
기술일뿐이지 강도 자체가 강화되는건 아니었으니까
쿠마와 싸웠던 조로,상디의 경우
둘 다 강철을 베거나 부수는 기술을 가지고있었는데도
조로는 '이녀석 튼튼하네 그럼 다음엔 강철도 베는 사자의 노래다!' 할 수 있는데 상디는 몸으로 직접 때리니까 일단 충격부터 받아야함 '으악 내다리 이새기 튼튼하네ㅠ'
지금 루피는 고무라는 특성에 안닿는 기술도 있고
상디는 외골격이라 구부러져도 펼 수 있으니까 커버가 좀 되겠지만
거프 같은 경우는 자신과 비슷한 패기에 검이나 능력까지 사용하는 적들을 상대하려고 무장색을 얼마나 단련했어야했을지ㄷㄷ
끝
맛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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