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 패휘감 논란 싹 정리해드립니다
그냥 니카 상태면
번개가 나오든 안나오든
패휘감을 상시 사용한다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패휘감의 '출력치' 입니다.
당장 바쥬랑건만 보면 모든 패기를 담아냈고
와노쿠니 싸움 여파로 몇주간 잠든 루피였죠
로저 거프도 도미 지벡을 상대할때
모든 패기를 담아 한번 쏟아내더니 리타이어했죠
즉 바쥬랑건이나 로저거프의 합동기 같은게
모든 패기(패휘감 출력포함) 올인 하는겁니다
패휘감의 번개가 연출적으로 나온다는건 표현입니다.
그냥 표현이 아닌 영향력 있는 공격이란 표현이죠.
적어도 번개가 나오는 묘사가 나온다는건
패휘감의 출력이 높게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거나
중요한 연출을 위한 장면임을 나타낸것이죠
주먹 내지르기도 힘조절이 가능하듯
무장색도. 패왕색도 가능합니다.
패기를 더 크게 두르던
패기를 더 크게 담던간에 말이죠
즉.
니카루피는 일반적으로 패기를 두른게 맞습니다
다만 패기의 출력 여부가 다른겁니다
니카를 켰다고 패기를 전력으로 쓰는게 아니란것이죠
전투는 기력을 조절해 페이스대로 쓰는게 바람직합니다
루치는 약자니까 적당히 쓰다가 리타 시킨걸테고
키자루는 해볼만하고 이기는게 아닌 지키다가 탈출하는게 목적이니까 목숨까지 걸정도로는 안했을테고
카이도는 당시 압도적 강적이였으니 모든 패기를 소모해 목숨 걸고 싸운 케이스란건이죠







추천


니카루피는 상시 패기를 두른 모습이죠
다만 힘의크기나 힘의출력은
상대에 따라 조절은 가능하단게 포인트랍니다
번개가 나온다는건
패휘감을 확실히 담은 묵직한 공격임을 보여준거지
번개 묘사 없다고 패휘감 안썼다는건 바보같은 소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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