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휘감 말이 많아서 적어봄

그림 자체가 패휘감 썼든 아니든 생략 가능한 그림임ㅇㅇ
1. 루피, 키자루 둘의 목적이 서로를 쓰러뜨리는게 아님
2. 효과적으로 상대를 밀어내야 함
카이도 싸움과 확실히 다름.
치고 받는 싸움이 아니라 견제구 날리면서 한방을 노리는 싸움
세최방 민첩의 정점인 키자루를 상대로 매순간 패휘감은 낭비고 전략적이지 못함.
이런 해석은 내 생각이고 패휘감을 안썼어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고 조금 과한 해석이라고 루피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다고 본다면 패휘감 썼다 해도 OK

이 그림이 제일 애매함ㅇㅇ
개인적으로 패휘감 안썼다고 봄ㅇㅇ
굳이 생략할 그림이 아닐 뿐더러 지면이 흔들리는데 패왕색도 안나오고 해병들도 멀쩡하고
굳이 왜? 안쓸 이유가 없는데? 루피의 목적이 역시 싸워 이기는게 아니라 탈출이 목적이고 피자루로 날려버린거랑 같은 이유로 봄ㅇㅇ

이것도 보면서 애매하다 싶음ㅇㅇ
루피 스타일과 성격으로 볼 수 있음ㅇㅇ
처음보는 적 정체를 모를때는 견제구부터 날리지 처음부터 전력으로 공격하는 스타일은 아니거든 그리고 시시때때로 방심하는 성격도 간과할 수 없고ㅇㅇ
그래도 이번 적은 패왕색이 중요하다 들었는데 안썼다? 살짝 이해가 안되는데 루피가 삽질하는게 뭐 한두번인가...
일단 패휘감 생략할만한 그림은 아니야.
이건 패휘감 안썼다고 보는데 모르겠음ㅇㅇ
썼다고 해도 ㅇㅈ
패왕색뿐만 아니라 무장색도 썼는데 오다가 생략 하기도 하고
그림에 따라 다름ㅇㅇ
루피 등등 전투 스타일 상황도 따져야 하고ㅇㅇ
잘구분하자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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