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는 항상 진심이란 말이 어려움?

루피는 반드시 자기가 물리쳐야 할 적이라면 적당히 봐주지 않고 진심을 다해 상대하겠지만
반대로 적이 아닌 동료, 아군, 친구에게는 다할 진심이 없기에 제대로 싸울 수가 없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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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솝이나 베라미를 자신의 진심과 달리 어쩔 수 없이 이겨야 했을 때도 그렇게 고전했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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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소니아는 자신을 살려주고 감싼 마가렛이 동경한 인물인데다, 좆밥도 아닌 걸 인지하고는 전력으로 해도 되겠다 판단한 거임
애초에 자의든 타의든 밀입국한 처지에 그런 자신을 감싸다 당한 석화를 푸는 것도 출국을 하는 것도 자력으론 불가능하기에 해명하고 부탁해서 도움을 요청해야 될 입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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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를 폭행한 건 친구로서 코비의 꿈을 응원하기에 진심을 다해 해군을 속인 거지 애초에 싸움 축에도 못 들고
그러나 카이도, 루치, 키자루, 오로성, 이무는 명백히 적이고, 진심을 다하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다치거나 해적단이 궤멸할 위기였음
진심을 다했으니 조로와 긴 시간 좋은 승부를 펼친 루치를 상대로도 니카까지 켜서 단시간에 우위를 점할 수 있었던 거고
이무도 마찬가지로 지니로 변신해서 장난이나 치고 노는 것 같지만, 그게 적에게 진심을 다하는 루피란 걸 이번에 오다가 말한 거고
키자루를 저지하고 막으려 했지 죽일 생각은 아니었다? 궁극기도 안 썼잖아?
그런 식이면 카타쿠리한테 킹콩건 안 쓰고 마지막에 모자로 입 덮어줬으니 봐준 거임? ㅋㅋ
에니에스 로비서 루치를 막을 생각만 있었지 봐준 거임? ㅋㅋㅋ



그리고 어떤 설정 오류가 토트랜드, 에그헤드, 엘바프 3 에피에 걸쳐서 나옴? ㅋㅋㅋㅋ
과거에는 아니라 치더라도 적어도 지금은 오다가 이 컨셉을 꾸준히 밀고 나가고 있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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