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전력 논쟁은 왜 일어난거임?
'루피는 항상 진심이였다'
'전력으로 싸우는것 밖에 모른다'
등등 이번화에서도 우솝이 언급 했던 부분인데
그럼 루피는 항상 전력이였을까? 에 대한 대답은
그냥 작가가 병신인거임
말은 저렇게 했는데
미래예지, 류오 각성한 상태로도 울티랑 엄대엄 치고
아푸한테는 리타까지 당함
그럼 작가가 캐릭터들을 통해서 항상 전력이니 마니 했으니 토비딱 했는게 루피의 전력일까...?
카이도랑 싸우면서 닿지 않는 무장색도 각성했는데
그 이후로는 보여준적도 없음
그렇다고 울티, 페이지원이 수련 후 카이도에게 재도전하는 루피를 가로막았어야 할만큼 중요한 역할을 했나?
전개상 꼭 필요한 애들이였나? 그것도 아니였음 사실상 그냥 삭제시켜도 될만큼 의미 없는 역할하고 퇴장한 애들이였음
오다가 이런 병신짓거리를 반복하니까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임
기껏 패기 상위개념(견문색은 노잼되니 제외하고 패휘감, 류오)도 다 깨우쳐 놓고도 치매노인 마냥 묘사를 안하니
쓰는지 안쓰는지 구분을 할 방법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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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고 전력인데 큰기술은 안쓸지언정 방심하는것도 웃기고
제발 맥락 좀 파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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