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3화 나오기 전 1192화 감상평

1. 루피+로키+기타1 합동공격을 맞은 이무.
-아쉽게도 아담에 박히기 전에 틩겨 나온다
그래도 피는 흘리는게 더 듬직해보이는 체형으로 변신했는데도 내구도는 딱히 달라진게 없는건가
2. 로키와 루피를 상대하는 이무의 모습.
-로키의 공격은 여유롭게 피해다니면서 루피의 공격은 피하지않고 받아낸다.
또 루피한텐 왕의 무기들과 방패까지 사용하는데
방패는 루피가 손이 부러질것같다고 할 정도..
내부파괴 류오는 통할까.. 묘사가 없어서 아쉽다(=답답하다)
루피도 제트 개틀링이나 쓰던 1차전때와 달리
가반한테 한소리 듣고부턴 번개도 뿜으며 던 개틀링을 쓰며 이무의 참격도 어느정도 방어하는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왜 진작 이렇게 안싸우냐고
3. 우솝과 가반의 대화.
-우솝은 루피는 하얗게 되든,사황이 되든 달라지지않는다고 떨면서 소리치지만 사실 무언가 달라졌음을 동료들은 느끼고 있던게 아닐까..암튼 그럼에도 달라지지않은 부분들을 우솝이 강조한것인데 고것이 바로 자유로움인듯
우솝과 대화하던 가반이 중간에 갑자기 "응?근데 이녀석 지금까지 어디에 있던거지" 라며 의문을 갖는다. 기척을 숨긴 신기단들도 멀리서 감지하던 가반이라서 분명 뭔가 의미가 있을텐데 '기척이 한없이 작아서 감지가 안됐다' 라는 댓글이 웃겼던 기억이 난다
기척 숨기기에 더해 마지막에 우솝이
"그리고 루피를 지켜줘서 고맙다"라고 말한다. 즉 아득히 멀리서 우솝은 가반이 루피를 지켜준것을 견문색으로 본것이다(같이 있던 하이루딘은 가반이 있는지도 몰랐음)
간질간질한데 그냥 시원하게 떡상했음좋겠다ㅋ
4. 고무고무 토르 불릿
- 로키가 이무에게 역대급으로 강한 번개를 날리려하는데
루피가 껴들어 망치에 맞는다
설마 로키가 패기를 쓰진 않았겠지싶다.
망치 충격에 이무에게 찔린 상처가 아파서 저런 반응이 나온게 아닐까싶은데, 만약 로키가 패기를 쓴거라면 너무 밸붕인 장면인듯..
로키가 날린 번개 자체는 이무에게 별 효과가 없는듯
맞는 와중에 루피를 보고 바로 방패를 만들 정도였으니까
그 단단한 방패를 루피가 토르 불릿으로 박살내고 이무를 각혈하게 한다.
이무 표정이나 상황 자체가 같은 팀인 로우마저 당황시키며 도플에게 레드호크를 맞췄을때가 떠오른다
1193화 스포를 보니,
루피는 이 공격을 끝으로 지쳐 뻗는다고 하는데
패왕색과 토르가 붙기는 했지만 마지막 일격이 불릿이라니..
아직도 작가가 루피의 기술을 아끼는듯한 느낌이 든다.
이후 인수형 로키와 이무가 싸우고
다시 부활한 루피가 이무랑 또 제대로 붙지 않을까 기대된다.
근데 이제 어케 부활하노 쵸파도 부엉이랑 노가리중인데..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