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썰(약혐)
원피스를 처음 소개해줬던 동창 인스타를 어쩌다 알게됐어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는데 자세히 보니깐 호빠에서 일하더라구.. 그래서 내 끔찍햇던 첫경험이 떠올랏어..
나도 20살때 한 번 해본적 있어 정규직은 아니구 아는 형이 땜빵으로 가달래서 뭣도 모르고 갔었어
일단 고객이 여자니깐 별거없겠지? 생각하지? 진짜 큰코다쳐 형들 나는 당시에 20년 일생을 선크림을 발라본적도 없었어 그래서 얼굴이 이미 그 나이에 좀 맛이갔었어 그래서 젊은 누님들은 다른 놈들만 원하더라구 ㅠ 하지만 내 근육진 엉덩이가 맘에 든다며 60대 누님이 날 초이스 했었어.
솔직히 어머니뻘이고 난 이런 일도 안해봐서 잘 몰라 진짜 공손하게 어르신 대하듯 대했어
"아주머니 땡벌 불러드릴까요?" "술 한잔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근데 그 아줌마가 술 좀 들어가더니 갑자기 정색하더니 갑자기 뺘마리를 후려갈기더니 누나라고 부르래
그래서 벙찐 표정으로 누나라고 불렀어
문제는 내가 술이 들어가면 에겐남이 되어버려..
술도 먹었겠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겠다..
그래서 속상해서 나도 모르게 훌쩍댔어
그러니깐 이 아줌마가 "아무리 창놈이라도.."라는 생각을 하면서 동정심이 생겻나바
미안하다며 갑자기 웃통을 벗더니 가슴을 만지래
내가 깜짝 놀라서 "이러지 마세요" 이러면서 뿌리쳤는데 진짜 순식간에 이 아줌마가 내 바지를 키자루의 스피드로 다 벗겻어 그러더니 갑자기 쇼파에 업드리래
업드리니깐 뒤에서 엉덩이를 미친듯이 만지더니
"나 나이 안 많아" 이러면서 엉덩이를 찰싹 때리더라
순수한 20살일때라 "아 이 아줌마도 여자였지. 여자의 마음을 아프게 해선 안돼" 라는 생각으로 나도 모르게 그 아줌마를 기쁘게 해줘야된다고 생각햇어 아다에 땜빵으로 온 주제에...
그래서 돌아 눕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말하자마자 갑자기 내 몸을 막 위부터 아래까지 쭉 혀로 핥앗어 침 냄새가 낫던걸로 기억해 아니면 내가 당황해서 흘린 내 침 냄새일수도 잇고..
그러더니 정말 순식간에 관계가 이뤄졋어
난 ㅅㅅ토이마냥 가만있었고 그 중요한 첫경험이
그 망할 아는 형 때문에 호빠 땜빵왔다가
60대 아줌마랑 해버렷어...
얼굴은 아줌마 치고 이뻣지만 불빛 반사에 따라 보이는 주름.. 진짜 현타가 씨게 오더라고..
그래서 몇개월동안 정신적으로 힘들엇어
그 형은 그러고 군대로 튀었고..수년이 지난 지금도 연락 안대
내가 잡히면 죽인다고 햇거등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