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나왔으면 끔찍했을 장면

샹크스가 주점에 앉아서 해군 중장들 썰고 있었음
그거 보고 료쿠규가 살살 달래가면서 "제발~ 한번만 봐주십쇼~" 하면서 술판 벌이다가
눈치 없는 중장 하나가 "샹크스 저새끼 이 틈에 체포하죠?" 했다가 샹크스가 패왕색으로 중장들 기절시키면서 다 덤벼라 시전함
그거 보고 료쿠규가 당황해서 땀 삐질삐질 흘리며 "미안!! 그럴 생각 없었어!! 오히려 해군에 들어올래?"

라고 했으면 료쿠규 패왕색 시즌2였음 ㅋㅋ
그나마 장균이들이라 장난으로 까는거지 황충이들은 진심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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