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갈망하는 사랑에는 가치가 없다

자기 자신은 생각하지 않고 타인만을 위했던 상디의 사랑을 이렇게 멋지게 표현하는건가
제목부터 ㄹㅇ꿀잼이네
하지만 상디는 왜 이 조언을 기억에서 봉인했던걸까.
이반이 말하고자 하는건 결국 자기애.
이반의 성별 호르몬 능력은 상디가 강제로라도 자기자신을 사랑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맞기는 해
만약 그랬다면 상디가 스스로 기억을 지운 이유도 설명이 되긴 하는데 과연 어케 될지
조로가 싸우다말고 두건을 쓴다
상디가 싸우다말고 담배를 피운다
..담화에 끝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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