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 가벼워지는데 무슨 생각이 있겠죠
일단 이 가벼운 분위기를 해소 하려면 사이타마를 치워야 하는데 힘으로 치우는건 불가능하고 거대 괴수가 나와서 광역공격을 해서 항공모함의 사람들을 안전한곳으로 옮겨나야 가능할것 같습니다
게다가 신의 강림이 확정 되어 있으니 신이 등장하면서 사이타마가 사람들을 구해준다고 자연스럽게 빠지는 장면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타레오가 자신의 눈앞에서 신에게 부상을 당하는 일들이 일어나면서 트라우마 대폭팔을 가로우가 하면 수습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