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보가를 외치는 사람들은 그냥 보로스의 열렬한 팬이라그럼

보로스의 캐릭터성은 모든걸 걸고 싸우는 전사임
그런 전사가 놀림감이 된다든지 장난같은 모습들은
한치도 용납될수없고 진지함을 유지해야함
싸움이 전혀 안되더라도 격을 해치지않는선에서
최후에 최후까지 모든걸 쏟아붓는
그 열정적인 전투에 팬들은 질질싸버리며 감동했고
그 여운을 절대 가로우따위가 해치면 안될
성스러운 전투인거임
그들에겐 보로스가 곧 자신들의 원펀맨이자
형님같은 존재인거임
그에 비해 가로우는 각성까지 해놓고도
격이 너무 보로스형님에 비해 후달려보임
그만큼 작가가 보로스를 잘표현했다는 증거겠지
암튼결론은 보가를 외치든 가보를 외치든
앞으로 가로우를 공포스러운 존재로 표현해주면 좋겠음
강함과 간지보단..그게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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