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맨의 본질은 이거죠.
괴인을 한 방에 이김.
더 강해 보이는 괴인이 등장 -> 이번에는 사이타마가 지지 않을까? -> 한 방
더 더 강해 보이는 괴인이 등장 -> 이번에는 사이타마가 질 것 같은데.. -> 한 방
포인트는 '질 것 같은데' 한 방인 거예요. 한 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문제는 사이타마가 원톱이라는 걸 알 게 된 독자들이 더 이상 사이타마가 질 것 같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원작이 스포일러가 된 것도 한몫했고요. 그래서 가로우를 이렇게까지 강하게 만든 거고요. 벌써부터 신은 사이타마보다 강하지 않을까 하고 의심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작가의 의도가 먹힌 거죠.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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