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 정리 해보면
사이타마는 코스믹 가로우와 싸우면서 더더욱 급성장함.
코가는 결국 벽을 느껴 맘이 꺾이고 죽은 타레오보고 후회한뒤 사이타마에게 자신의 무술을 전수하려고 함. 불길한 미래인 자신을 조지라고. 그리고 신에게 힘을 회수당하고 죽음.
사이타마는 코가의 힘으로 시간을 역행하다가 코가가 히어로들 몰살하기 직전 시점으로 가서 레벨업한 진심펀치로 불길한 미래 코가를 한방에 조짐. 이 코가는 그걸 맞고 그대로 신의 힘이 날라가버림.
이후 알몸 사이타마는 과거 시점의 자신과 합쳐지고 목성 위성 전투를 기억하지 못하게 됨. 하지만 제노스가 죽었다고 생각한 걸 보면 전부 날라간 건 아니고 급성장한 전투력은 몸에 체득이 되어 있는듯?
이중에 틀린 거 있냐. 이번 화는 너무 뇌절로 간 거 같긴 한데 뒤에 남은 가로우 수습을 어떻게 할지 여전히 궁금하다. 얘는 뭐 반성이나 깨달음 없이 그냥 힘으로 찍어눌린 거니까 원작처럼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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