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작가 작고


무라타 선생님 : 너무 갑작스럽고 큰 상실감에 말을 잊었습니자. 같은 화이트 보드에 그림을 그리면서 그 마법같은 붓솜씨에 압도당한 그 날이 어제 같습니다. 한국이 낳은 위대한 아티스트에게 마음속으로부터 감사와 애도를. 삼가 명복을 빕니다.
https://twitter.com/nebu_kuro/status/1577588381000744965?s=21&t=llXP-P3PBkxkQiuYBcFWzw
10월 3일에 돌아가신 모양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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