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안에 있으면서 동시에 다른 두 명 안에 존재하는건 뭘까?
A와 B, C라는 캐릭터가 있음.
그런데 A는 B와 C안에 동시적으로 A는 자기자신안에 B와 C를 받아들여서 안에 존재하게 만들어줆.
마찬가지로 B는 A와 C안에 동시적으로 B는 자기자신안에 A와 C를 받으들여서 안에 존재하게 함.
마지막으로 C또한 A와 B안에 동시적으로 C는 자기자신안에 A와 B를 받아들이면서 안에 존재하게 함.
자기자신이 자기밖으로 나가서 나머지 둘 안에 들어가서 존재하면서 동시에
자기자신을 비워내어 자기 안에 나머지 둘을 받아들여 존재하게 하는 행위.
그러면서 제일 중요한건
영원한세게에서
이 셋은 선후관계가 존재하지 않음.
서로가 서로의 계시(나타나게해줌) 조건이라
하나라도 없을시 셋 다 존재할 수 없음.
그런데 이 셋은 위격적으로만 구분되고
하나의 '무언가'(본질)을 블루투스 연결마냥
핫스팟 키는것마냥
공유함.
근데 이 모든 내적인 행위는 : 인간의 말이나 언어/생각이나 상상을 무한히 벗어난 행동이라고 함.
대체 이게 뭘까.............
너무너무너무너무 궁금하다.







추천
나도 모르겠다.
그냥 제일 쎈 거에 대해 항상 집착하고 고민하고 생각하다보니,
내가 믿는 종교(다른거 믿었었다면 그 종교신을 찾았겠지만) 신이 궁금해졌고,
막 찾아보다가 도달하게 된 게
이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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