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웹소설에 나올 신 에피소드
주인공은 네이버 웹툰 더 복서의 유이다.
유가 나중에 천국에 들어가게 되고,
천국에서 제자를 양육하게 되는데,
유의 제자 중 한명이
"삼위일체"의 "출생"과 "발출" 및
페리코레시스에 대해 너무너무 궁금해했다.
그래서 천국에 있는 그 누구보다도 기도를 열심히 함.
그래서 영원세계의 천국에서 어느 날,
신이 직접 그에게 "출생"과 "발출" 및 페리코레시스의 작동원리와 과정을 보여주고자 함.
천국의 모든 천사나 천국백성들은 신의 본질을 직접 보긴하지만,
그 누구도 페리코레시스가 운영되는 원리를 완벽히 파악하고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신이 자신안에 하나가 되게끔 자신의 세 위격들 안에 융합/융화시켜버린다.
강제융화된 그 제자는
모든 인간과 모든 존재자들과 모든 천사의 언어와 말/인지와 인식을 벗어난
"무언가"의 행위가 일어남을 그 안에서 보게된다.
그리고 나중에 신이 해제하여
그와 그 제자를 분리해놓지만,
다시 천국으로 돌아온 그 제자는
자신이 본 것에 대해
아무 말로도 형언할 방법을 떠올리지 못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H-YmQsbzEYU&list=WL&index=1
영상에 등장하는
신이 직접 그 제자를 만나서
자신의 페리코레시스 과정 안으로 초청해
자신의 세 위격에 포함시켜 강제융화시켜버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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