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그날까지..
고3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이 된지 1달정도 되었고, 중간고사를 3주정도 남겨두고 있다.
물론 올림피아드 대표같은 미친 괴물새끼들이 많은 학교라서 수시는 물건너갔지만, 수능도 얼마 남지 않은 상태이기에 나는 2년 반동안 정든 브게을 떠나보내려고 한다
몇몇 소수 유저들은 내가 츄접선언을 꽤 많이 한걸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진짜.
1지망은 서울대 수의대지만, 3모가 씹창났기에 아무래도 힘들것 같다
하지만 적어도 연세대, 고려대는 가고싶다. 아니, 반드시 갈거다.
내년 수능 끝나고 입시결과 나올때쯤 돌아올거같다
나의 성적을 위하여, 대학을 위하여, 인생을 위하여.
부디 1년뒤 까지 브게가 망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 자정에 츄탈한다. 즐거웠다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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