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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크놀로기아 이터널 플레어
거품이라고 보기엔 무리아님?
첫번째 사진만 보면 누가 봐도 섬 파괴급 난사하는 장면으로 보이는데
두번째 사진에서 건물 몇 개 파괴하는 묘사 가지고
거품이라고 하는 건 솔직히 비약임.
묘사로 보여준 섬 파괴 공격 난사까지 건물 몇 개 파괴급 기술로
퉁치는 전형적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굳이 따지면 '공격마다 위력이 다르다' 라고 하는게 맞지.
첫번째 사진으로만 따지면 섬 파괴 공격 난사가 확실하고
두번째 사진까지 감안해서 총체적으로 따지면 이터널 플레어는
'건물 몇 개 파괴급-섬 파괴급' 공격 난사로 치는 게 맞음.
이전 아크놀로기아 스펙은 '천랑섬 파괴급 브레스 한 방'
이였는데, 이터널 플레어 나온 이후 아크놀로기아 스펙은
섬 파괴급 공격이 비처럼 떨어지는 수준이 된 시점에서
당연히 엄청난 스펙상승으로 쳐야 되는 거 아님?
애초에 브레스로 천랑섬 파괴 가능한 아크놀로기아가
후에 시간의 틈새 먹고 더욱 강해져서 이터널 플레어로 섬 파괴급
공격 난사하는 게 개연성에 맞지 않는다고 보기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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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분이 거품인지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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