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츄잉콘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다음달 열지 말지 생각중
바사삭 | L:35/A:47
1,060/1,890
LV94 | Exp.56%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1 | 조회 767 | 작성일 2026-04-16 15:37:11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달 열지 말지 생각중

vs는.제대로 안되고 글은 별로 없고 결과들은 다들 잘 안보내주고 다들 관심도 잘 없고

이게 계속되니까

솔직히 지침

간혹 진짜 글 하나 잘나오기는 하는데 딱 그뿐이라

 

개추
|
추천
1
신고
    
GOHKJNMC
이해할 수가 없긴 함.
'어떤 설정을 인정하느냐 마느냐' 같은 경우들은 상품도 안 걸려 있어서 돈도 안 되는 쓸모없는 문제들일 뿐인데 그건 그렇게나 과몰입을 하면서 불타오르는 사람들이 그냥 적당한 수준의 글 하나만 써도 3만 원, 8만 원, 11만 원 벌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에는 도전조차 안 한다니.
그래, 물론 생계를 유지할 만큼 엄청난 고액까지야 아니긴 아니지만, 8만 원이나 11만 원이면 받게 되면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은 훌륭한 금액이고, 돈도 안 되는 주제들에 시간 낭비나 감정 낭비하는 것보다야 당연히 비교조차 해선 안 될 정도로 훨씬 낫지 않나?
요즘은 옛날과는 달리 상금 타는 난이도는 낮아졌고, 이벤트 참여가 시간 낭비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도대체 왜 정말 이겨도 아무 가치도 없는 싸움(설정 인정, 티어링)에는 그렇게 열을 내는지...

설정 인정 문제든 리그 문제든 언제나 활발히 참여하는 몇몇 유저들은 일관성이 있어서 이해가 됨.
실제 이익이 될 때만 행동하는 나도 좋은 태도는 아닐 것이고 더럽게 속물적이고 이기적이지만 그래도 일관성은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겨도 돈도 안 되는 쓸모없는 토픽에는 시간을 낭비할 정도로 열의가 있는데, 정작 본인이 좋아하는 작품들이 상대측 참가자한테 설정도 개같이 까이고 일방적으로 유린당할 때는 침묵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스탠스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됨.


보통 경우든 대회든 아예 모든 상황에 아무 열의가 없는 사람들은 일관성이 있으니 이해가 됨. 하지만 정작 이겨도 얻는 것도 없고 쓸모없는 스펙 인정 문제들에는 열과 화를 낼 정도로 열의가 있으면서, 대회에서 다른 참가자들에게 '그 스펙 인정 문제에서' 다룬 내용이 개같이 까일 때는 입도 뻥끗 못하는지... 경우에 따라서는 보통 글과 브리미어 리그가 아예 똑같은 주제를 다루기도 하는데 어째서 이런 차이가 생기는지 이것만은 이해가 안 됨.
옛날의 이 대회는 이기기도 어려웠고 상품 받기도 꽤 어려웠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은 상품 타기 진짜 존나 쉬운 구조 아님? 글 하나로도 이기는 나만 봐도 알 수 있듯 지금의 경우 난이도가 엄청 쉬운데 이 쉽고 좋은 걸 안 한다고?
2026-04-16 18:38:01
[추천4]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Cell
보니까 참여율 많이 저조한데 차라리 사람 좀 있다 싶을 때 이벤트 성으로 한 번 씩 여는 게 낫지 않나 싶은데..

그 분탕 막기 위해 사실상 뉴비 절단기 도입 됐으니.. 사람이 늘지는 모르겠.. 흠..
2026-04-16 16:25:13
추천0
0999
이미 어느정도 사용하던 방법이지만

참가자 인원 사전에 정해놓고
인원 충분히 사전에 안모이면 시작 안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은듯

참가의사 밝히고 리그때 도망가면 쩔 수 없긴한데
지금 브게 인구 자체가 적다보니
조금만 활동 자주해도 네임드 유저 되는 상황이라
그런거 해버리다간 비호감 낙인 찍히기 손쉬울테니
그럴 사람이 많을거같진 않음
2026-04-16 17:15:09
추천0
GOHKJNMC
이해할 수가 없긴 함.
'어떤 설정을 인정하느냐 마느냐' 같은 경우들은 상품도 안 걸려 있어서 돈도 안 되는 쓸모없는 문제들일 뿐인데 그건 그렇게나 과몰입을 하면서 불타오르는 사람들이 그냥 적당한 수준의 글 하나만 써도 3만 원, 8만 원, 11만 원 벌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에는 도전조차 안 한다니.
그래, 물론 생계를 유지할 만큼 엄청난 고액까지야 아니긴 아니지만, 8만 원이나 11만 원이면 받게 되면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은 훌륭한 금액이고, 돈도 안 되는 주제들에 시간 낭비나 감정 낭비하는 것보다야 당연히 비교조차 해선 안 될 정도로 훨씬 낫지 않나?
요즘은 옛날과는 달리 상금 타는 난이도는 낮아졌고, 이벤트 참여가 시간 낭비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도대체 왜 정말 이겨도 아무 가치도 없는 싸움(설정 인정, 티어링)에는 그렇게 열을 내는지...

설정 인정 문제든 리그 문제든 언제나 활발히 참여하는 몇몇 유저들은 일관성이 있어서 이해가 됨.
실제 이익이 될 때만 행동하는 나도 좋은 태도는 아닐 것이고 더럽게 속물적이고 이기적이지만 그래도 일관성은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겨도 돈도 안 되는 쓸모없는 토픽에는 시간을 낭비할 정도로 열의가 있는데, 정작 본인이 좋아하는 작품들이 상대측 참가자한테 설정도 개같이 까이고 일방적으로 유린당할 때는 침묵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스탠스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됨.


보통 경우든 대회든 아예 모든 상황에 아무 열의가 없는 사람들은 일관성이 있으니 이해가 됨. 하지만 정작 이겨도 얻는 것도 없고 쓸모없는 스펙 인정 문제들에는 열과 화를 낼 정도로 열의가 있으면서, 대회에서 다른 참가자들에게 '그 스펙 인정 문제에서' 다룬 내용이 개같이 까일 때는 입도 뻥끗 못하는지... 경우에 따라서는 보통 글과 브리미어 리그가 아예 똑같은 주제를 다루기도 하는데 어째서 이런 차이가 생기는지 이것만은 이해가 안 됨.
옛날의 이 대회는 이기기도 어려웠고 상품 받기도 꽤 어려웠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은 상품 타기 진짜 존나 쉬운 구조 아님? 글 하나로도 이기는 나만 봐도 알 수 있듯 지금의 경우 난이도가 엄청 쉬운데 이 쉽고 좋은 걸 안 한다고?
2026-04-16 18:38:01
추천4
[L:6/A:796]
마카베P
그냥 주제들이 그렇게 관심이 없는 주제들이여서 그럼
내가 지식이 많은 작품들이여야지 vs 할만 하니까
2026-04-16 20:37:48
추천0
GOHKJNMC
그럼 우즈마키 나루토 vs. 몽키 D. 루피 같은 주제는 도대체 왜 망한 거고, 거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갓오하를 봤는데 왜 나 말고는 갓오하측 참가자가 없는데?
그리고 이 이벤트 2024년 3월에 시작되었고, 올해로 무려 2년 동안이나 계속되고 있는데 수십 가지 주제들이 나왔던 이 대회에 한 번이라도 참여해 본 적이 있긴 함?
이미 수십 가지 주제들과 만화, 소설, 영화, 게임 종류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들이 나왔는데 뭘 작품 타령을 함?
2026-04-16 20:46:30
추천2
[L:6/A:796]
마카베P
나는 라노벨이나 한국 소설들이나 중국 소설들을 좋아해서 그런 주제들은 그냥 관심이 적긴함.
애초에 내가 좋아하는 전생검신 같은 작품들은 대회에 나올만큼 투표된적이 없어서
2026-04-16 20:46:42
추천0
GOHKJNMC
전생검신 백련교주 vs.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엑셀러레이터 주제도 이미 나왔는데 전생검신이 이 대회에 나온 적이 없다니 무슨 말인지
2026-04-16 20:48:10
추천2
[L:6/A:796]
마카베P
ㅇㅇ 그건 재미있게 봤음. 근데 이미 백련교주쪽 사람이 있으니까 굳이 참여 안하지. 없으면 참여 했을듯 그분이 나보다 훨씬 정리 잘하는거 같아서
2026-04-16 20:49:23
추천0
GOHKJNMC
정 그렇다면 본인이 하고 싶은 주제를 넣고 참여하겠다고 어필해서 투표를 받아서 참여하면 되는 거임.
주제 신청 자격이나 투표 자격도 없지는 않을 것 아님?
물론 내가 갓오하의 경우라면 설정 이해도가 높은 축에 속한다고 말해도 다른 사람들한테 '갓알못새끼가 지랄하네.' 같은 비아냥까지는 안 들을 만한 레벨은 된다고 생각하지만, 나라고 상대 작품들까지 잘 아는 것도 아닌데 그냥 어떻게든 조사해서 했잖음.

내가 '외모지상주의', '가면라이더 빌드', '쿠키런 시리즈', '99강화나무몽둥이'를 잘 알아서 참가한 거 아님. 그래도 원펀맨의 가로우 지지자로 참가한 캉캉 제외하면 내가 다 이겼음.
내가 잘 모르는 작품이 상대라고 한들 본인 기량에 따라서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
2026-04-16 21:38:34
추천2
[L:52/A:539]
진소청
다음부턴 양측 참가자가 최소 1명씩은 확실히 있는쪽만 진행하는거로 하는게좋을듯. 그러니까, 리그진행을 하기전에 주제선정 단계에서 양측 참가자가 있는쪽만 투표자격이 있는거로 하는거임.

양측에 참가자 모두 있는 주제가 없다? 그럼 어쩔수 없이 못할수박에없을듯.
2026-04-16 21:30:15
추천0
[L:6/A:796]
마카베P
나도 옛날부터 이게 맞다고 생각함.
2026-04-16 22:40:33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이 게시판은 활동레벨 10 이상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현재 내 레벨: 비회원)
게시판 활동(글쓰기, 댓글)으로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사이트 규칙 안내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8월 브리미어 리그 공지사항
바사삭
2026-07-27 1 233
클론을 알아보는 방법중 하나에 대한 정보글 [5]
진소청
2026-05-04 5 1409
레벨 제한이 생기게 된 과정 [27]
GOHKJNMC
2026-04-06 5 1773
명전 토론글 [20]
진소청
2025-12-30 4 1677
브게 비공식 천체권표 [24]
폴링다무코
2025-11-20 0 2795
정보공지 7개 더보기 ▼ [내공지설정: 로그인후설정가능]
5630
헐크 >= 타노스 > 토르 [2]
호티우스
2026-08-06 0 11
5629
외지주 파밸 뭔가 이상함 [1]
나의원수오딘
2026-08-06 0 55
5628
이게 화염팔괘보다 훨씬 센 거지 ?
짜장면
2026-08-06 0 56
5627
감독 코멘트 지지하면 개추
호티우스
2026-08-06 0 80
5626
해석의 여지보단 걍 루소가 똥볼 찬게 맞음 [2]
읭읭
2026-08-06 0 135
5625
루소 때문에 가장 피해본 새끼 [4]
호티우스
2026-08-06 0 143
5624
찾았다 [1]
나의원수오딘
2026-08-06 0 94
5623
생각해보니 엔겜 관련해서 [3]
나의원수오딘
2026-08-06 0 93
5622
토르의 성장치가 별로 크지 않다는 해석이 맞긴 할지도 [7]
폴링다무코
2026-08-06 0 115
5621
엔겜 토르는 그냥 순수하게 너무 못싸운 게 문제 [7]
폴링다무코
2026-08-06 0 132
5620
엔겜토르 vs 인워토르는 여기서 끝난 거 아님? [28]
호티우스
2026-08-05 0 205
5619
나츠 vs 에스카노르 이건 어떻게 보세요? [10]
이그닐
2026-08-05 0 157
5618
외서운 사실) [2]
나의원수오딘
2026-08-05 0 115
5617
지금 나츠 서있기만 해도 엄청난 온도겠죠? [2]
이그닐
2026-08-05 1 153
5616
영령검호 무사시vs라이코 결과
솔플
2026-08-05 0 82
5615
보인다 보여 [1]
미나토아쿠아
2026-08-05 5 276
5614
알세,삼룡신 다운 [2]
야오
2026-08-05 1 313
5613
그냥 인간이 피지컬로 중대형급 동물에 비빌려고 하면 안 됨 [9]
MODE사이타마
2026-08-04 0 271
5612
ㅈ간은 억빠와 억까가 하늘과 땅 차이임 ㅋㅋ [2]
짜장면
2026-08-04 0 215
5611
김갑룡이 군사력 전부 이길 수 있는 시대는
짜장면
2026-08-04 0 96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