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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회 참가자 확인
바사삭 | L:35/A:47
1,214/1,890
LV94 | Exp.64%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1 | 조회 255 | 작성일 2026-04-22 0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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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회 참가자 확인

1 주술회전 vs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어느 작품이 더 명작인가)

2 [나루토] 페인 vs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가라키 토무라

3 [토리코] 토리코 vs [원펀맨] 사이타마

4 [어마금] 앨리스 vs [블리치] 유하바하

5 헤필 흑밥vs후방의 아쿠아

6 [외지주] 이진성 vs [외지주] 바스코

7 [쿠키런] 설탕백조 vs 용안 드래곤 vs 시간지기

8 [99몽] 이지우 vs [쿠키런:킹덤] 쉐도우밀크 쿠키

9 블랙클로버 가쟈 vs 원피스 카이도

10 귀vs주vs톱 셋 중 어떤 작품이 그나마 나을까(작품성+인기 모든걸 고려해서)

11 [바람의 검심] 이테쿠라 뱌쿠야 VS [외모지상주의] 박종건

12 인간여성 VS 진돗개 성체

 *신체스펙 한국인 여성 평균키 몸무게 무기 단소 정도

 

참가하실 경기 있으시면 그 경기 적어주시면 됨

어느쪽인지도 적어주시길

23일 23시 59분까지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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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A:205]
비스트
본인 7,8 참여가능
7할 경우 설탕백조측
8 쉐밀측
2026-04-22
추천0
만물유전
11은 바람의 검심쪽으로 참가 가능
2026-04-22
추천0
[L:6/A:796]
마카베P
어느쪽인지도 써달라고 하는게 맞지 않나. 어느 한쪽만 2명 참여가능하고 그럴수도 있으니까
2026-04-22
추천0
[L:35/A:47]
바사삭
아 그러네
2026-04-22
추천0
0999
1 히로아카측
2 시가라키 토무라측
참가신청합니두
2026-04-22
추천0
치즈스츠
9 참가요
2026-04-22
추천0
[L:3/A:68]
솔플
5할생각있는데 금서쪽에 있을려나
2026-04-22
추천0
GOHKJNMC
역시나... 이렇게 되지 않을까 예상 정도는 솔직히 하고 있었지만 이 방법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음.

'참여를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양쪽 모두에서 최소한 1명 이상씩 있어야 한다'라는 조건으로 인해 신청자는 당연히 본인이 신청한 매치가 뽑혔으면 하니까 본인이 신청한 매치는 참가자가 이미 1명 확보됐으니 다른 사람만 상대측으로 오면 된다고 어필함.

그야 그 주제를 신청한 당사자들이야 당연히 의욕이 넘치겠지만, 사실 이건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하자면 굉장히 꺼림칙할 수밖에 없음.
신청자야 자기가 신청한 매치를 하고 싶다지만 다른 사람들이야 솔직히 그딴 건 알 바 아니기도 하고, 등장 캐릭터 및 전제 조건 등을 신청자가 독단적으로 정해놓고 심지어 '신청자 자신이 지지할 캐릭터'까지 미리 정해놓았다는 것은 보통 사람이라면 쉽사리 들어갈 수가 없음.

이유는 간단함. 신청자 본인이 등장 캐릭터, 전제 조건, 본인이 지지할 캐릭터까지 다 정해놨다는 것은... 신청자는 등장 캐릭터들의 스펙을 자세히든 대략적으로든 어쨌든 미리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다는 뜻이고 본인이 승리를 지지할 캐릭터도 이미 골랐다는 것은 그 캐릭터로 이기게 만들 방법이 최소한 하나 혹은 다수 있고 신청자는 그것을 파악하고 있다는 뜻이니 그런 불공평한 조건을 받아들이고 참여해서 미리 어느 정도 짜여져 있었던 전략을 논파할 방법을 찾는 것은 보통 사람은 어려울 거임. 어쩌면 상대측은 절대로 이길 수 없게 짜여졌을 가능성도 있음. 이게 신청자나 참가자가 서로 공정한 상황이고 참가자가 전혀 불리하지 않다고 주장하려면 아래에 적힌 예시를 읽고도 공정한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함.
내가 미리 머릿속으로 결론을 다 내려놓은 갓오하 설정 토의가 있다고 치고, 지지할 의견을 '내가 먼저' 고른 상태에서 나랑 갓오하 설정 토의를 하자고 하면 이것도 과연 양측에게 공정한 상황?
물론 이건 조금 극단적인 예시였을지도 모르지만, 신청자가 아닌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얼마나 조건이 불리한지는 이 예시를 보면 직감적으로 느껴질 것.

신청자가 매치의 등장 캐릭터, 전제 조건, 그 매치에서 본인이 지지할 캐릭터까지 독단적으로 다 결정해놓은 '신청자에게 유리하게 짜여진 판'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은 나 혹은 잉캉 같은 소수의 인간만 가능할 거임.
당장에 '다른 사람들이 신청한 매치에 들어가서 해라!'라고 하면 엄두도 못 낼 사람들 많을걸?
내가 이 댓글을 작성한 시간 기준으로 이 게시물에 댓글 남긴 계정들 중에서는 남이 짜놓은 판의 유리함을 극복하고 이길 만한 필력이 되는 것은 '배심원 두 사람'과 나 말고는 솔직히 없어 보임.
왜냐하면 말만 안 할 뿐이지, '신청자의 유리함'에 대해서 다들 알고 있을 테니까. 나조차도 솔직히 꺼려서 못하겠는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할까?

아, 참고로 내가 참가한 주제들에서 딱 한 번을 제외하고 내가 다 이겼고, 갓오하를 향한 나의 사랑 때문에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 이벤트에서 나왔던 갓오하가 들어간 매치들 모두 내가 신청한 것도 아니고, 심지어 나는 투표 때마다 갓오하가 들어가 있는 주제에는 '의식적으로' 표를 주지도 않았음.
나는 갓오하를 신청한 적이 한 번도 없고, 갓오하에 한 표도 안 줬다.

5부 사탄 vs. 퍼펙트 셀
한대위 vs. 코즈믹 피어 가로우
진모리, 한대위, 강만석 vs. 박형석, 박종건, 이지훈
5부 진모리 vs. 에볼토
5부 진모리 vs. 스타더스트 쿠키
6부 박무진 vs. 1부 이지우
옥황상제 vs. 세인트릴리 쿠키 「VS재판」

이 7번 모두 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등장 캐릭터, 전제 조건, 지지할 캐릭터도 정해놓았던 토픽이었음.
나는 지금까지 내가 신청한 가루루 vs. 지라라 이거 한 번 제외하면 전부 다 남이 짜놓은 판에만 들어갔고, 아르세우스 vs. 마더 이터 토픽조차도 나는 신청한 적도 없는 매치였음.
다시 말하지만 나는 한 번도 갓오하를 신청한 적도 없고 갓오하엔 절대 투표하지도 않음. 난 지금껏 신청자의 유리함을 감수했으니 내가 신청자의 유리함을 지적하는 것은 문제 없으리라 생각
2026-04-22
추천3
[L:35/A:47]
바사삭
뭐 뻔하긴 했음
솔직히 대충봐도 결과가 보이는 사안이기도 했고
2026-04-22
추천0
GOHKJNMC
신청자가 등장 캐릭터, 전제 조건, 지지할 캐릭터 선점을 해서 압도적으로 신청자에게 유리한 조건을 극복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생각해 볼 수 있음.

1. 나처럼 상금 타먹기에 집중해서 본인 신청한 주제를 포기하고 다른 사람이 신청한 매치에나 들어가서 어떻게든 이길 궁리를 해라.
하지만 이건 결과가 어떻든 상금을 못 타는 배심원 분들에게 효과가 없고, 개인적인 양보에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라 솔직히 양보나 타협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2. 주제를 신청할 때, 참가자가 거의 고정적으로 있을 만한 작품들을 상대측으로 넣는 방법
상대측으로 넣으면 참가자가 확보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작품은 대략적으로 이런 것들이 있음.
원펀맨 또는 나루토(캉캉), 블리치(03),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ㅁㄴㅌㅇㅋㅇ), 갓 오브 하이스쿨(나), 쿠키런 시리즈(ㅂㅅㅌ), 블랙 클로버(ㅁㅁㅇㅈ)
이런 작품을 자기가 써먹을 캐릭터의 상대측으로 넣는다면 상대측 참가자가 높은 확률로 확보됨.
다만, 이런 방법을 쓰면 참가자는 높은 확률로 확보할 수 있지만... 선택지가 제한되는 편이고, 이런 작품들을 쓸 경우 참가할 가능성이 높은 대회 레귤러들은 승률도 높고 경험도 많은 편이라 아마도 부담스러울 수도 있음.

3. 주제를 신청하는 것부터 사실상 거의 선공을 하는 것과 가까움. 그래서 주제를 신청했다는 것을 선공을 했다고 칠 경우, 선공의 유리함을 완화하기 위해 바둑이나 오목에서 쓰이는 방법을 응용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음.
이건 오목에서 쓰이는 방법인데, 오목은 대회의 경우에는 선공이 돌을 먼저 두는 대신에, 선공을 잡은 사람이 둔 돌의 모양을 보고 나서, 후공이 자기와 상대가 흑돌과 백돌 중에서 무엇을 잡을지 결정할 수 있음. 이를 소시로프-N룰(Soosõrv-N) 또는 타라구치-N룰(Taraguchi-N)이라고 함. 참고로 말해주자면 현재의 오목 대회는 타라구치-N룰임.
https://www.youtube.com/watch?v=uSA_Uviz8mA
[소시로프-N]
https://www.youtube.com/watch?v=BI_D5fq5vCU
[타라구치-N]

오목의 소시로프룰이나 타라구치룰처럼 신청자가 캐릭터와 전제 조건을 정하되, 신청자는 어느 쪽을 지지할지 정할 수 없고 신청하지 않은 참가자가 어느 쪽을 지지할지 정하고 신청자는 참가자가 결정하지 않은 캐릭터로 해야 하는 룰을 적용하는 거임.
이러면 신청자의 유리함 문제는 완벽히 해결 가능함.
두 캐릭터가 정말로 공정하고 비등한 상황이 맞다면 참가자가 먼저 정하든 말든 딱히 상관없잖음? 설마 본인이 참가 캐릭터, 전제 조건, 지지할 캐릭터를 먼저 정했는데 상대 캐릭터에게는 이길 방법 자체가 애초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은 설마 아닐 것 아님? 에이, 설마 ^^
그렇다면 사실 상대 캐릭터에게도 충분한 승산이 있을 테니까 신청자가 아니라 참가자가 사용 캐릭터를 정해도 별 문제 없는 것 아님?
캐릭터 바꾸기가 정 싫다면 참가자가 전제 조건을 합리적인 수준에서 수정하거나 아주 약간 유리하게 바꿀 자격을 주거나.

이건 바둑에서 쓰는 방법인데 바둑은 선공인 흑이 후공인 백보다 월등히 유리해서 백은 6.5집, 7.5집 정도 덤을 받고 시작함.
마찬가지로 신청자가 캐릭터, 전제 조건, 사용 캐릭터 선점으로 유리한 것은 당연하니 그대로 진행하되 대신 배심원 투표에서 신청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거임
바둑의 덤처럼, 배심원 투표에서 참가자에게 1.5표를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거임.
가령 신청자가 A라는 캐릭터를 쓰고 참가자가 B라는 캐릭터를 쓸 경우 배심원 승패 투표 결과 A가 5표, B가 0표인 경우에는 참가자가 받을 덤까지 포함 5 대 1.5가 되어서 A가 이김.
A가 4표, B가 1표인 경우에도 덤까지 계산해 4 대 2.5가 되어서 A가 이김.
하지만 A가 3표, B가 2표인 경우 덤까지 계산하면 3 대 3.5임. 그 경우 B가 이기는 거임.
즉, 신청자는 5표나 4표를 얻지 못하면 무조건 패배하고 MVP로도 선정되지 않음. 신청자의 압도적 유리함을 감안하면 이 정도는 있어도 됨.
2026-04-22
추천1
GOHKJNMC
즉, 아무런 불이익 없이 본인이 원하는 캐릭터를 선점해서 쓰고 싶으며 전제 조건도 정하고 싶다면 2번 방법을 선택해서 참가자를 제대로 확보하든가
2번이 아니라면 신청자가 참가 캐릭터나 조건을 정하는 압도적인 유리함이 있으니 그 유리함을 없애는 3번 방법을 인정하든가.

2번 방법은 신청자의 압도적인 유리함을 신청자가 유지해도 되는 대신에 상대측 참가자의 기량이 본인 기량보다 위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질 것이고, 3번 방법은 신청자의 압도적 유리함을 애초에 경감시키면 됨.

신청자의 유리함을 없애지 않으면 보통 사람은 참가할 엄두도 못낼 거임.
2026-04-22
추천1
[L:35/A:47]
바사삭
일단 생각은 좀 해보긴 해야할듯
2026-04-22
추천0
GOHKJNMC
아, 참... 깜빡 잊을 뻔했습니다.
저는 12번 주제에서 한국인 여성이 승리한다는 입장으로 참가하려고 합니다.

12번 주제는 제가 신청한 주제가 아니며, 저는 이번에도 다른 분께서 신청하신 매치에 들어갔습니다.
2026-04-22
추천1
[L:48/A:82]
폴링다무코
5 지지자 상대측으로 참여 가능 (어떤 캐릭터든 지지 가능하다는 뜻)
2026-04-23
추천0
[L:6/A:796]
마카베P
위에 흑밥쪽 참가는 있는거 같음
2026-04-23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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