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진행이 확실히 점점 좋아지고 있다.

다만 아직은 <무무무>가 이야기의 극초반이다 보니까, 특별히 더 연구할 만한 내용은 없긴 함.
특별히 적을 만한 내용이 한동안은 아마도 없지 않으려나.
나는 작가님의 팬으로서 당연히 계속 소장하며 볼 것이지만, 특별히 적을 만한 내용이 없다면 한동안 글은 안 올릴 듯.
아직은 <갓 오브 하이스쿨>처럼 엄청나게 자극적이지는 않고, 무난한 맛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극초반부니까.
맛이 없지는 않은데, 아직은 <갓 오브 하이스쿨>처럼 자극적이지는 않다는 얘기.
그나저나 오늘 나온 8화에서 작가의 말(작가님들이 각 화마다 남기는 코멘트) 읽어보니 작가님께서 어느 정도 상처를 받으신 듯한데, 부디 상처받지 않으시길.
비판을 수용하고 세이브 원고의 수정도 진행 중이시라고 '작가의 말'에서 밝히셨으니, 박용제 작가님께서는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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