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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최강이 되었을지도 모를 작품 추정스펙 정리글
진소청 | L:52/A:539
395/1,290
LV64 | Exp.30%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 | 조회 360 | 작성일 2026-05-30 17: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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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최강이 되었을지도 모를 작품 추정스펙 정리글


우연히 스케일이 아주 클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작품을 찾아서 글을 써봄.

 

제목은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읽어보진 않았고, 자료 정리된거 잇길래 거기서 검색으로 찾음.


https://a-novel.tistory.com/m/entry/%EC%9D%B4%EC%84%B8%EA%B3%84-%EB%AF%B8%EA%B6%81%EC%9D%98-%EC%B5%9C%EC%8B%AC%EB%B6%80%EB%A1%9C-%ED%96%A5%ED%95%98%EC%9E%90-%EC%99%84%EA%B2%B0

자료는 여기서 찾음. 근데 ai번역임.


https://namu.wiki/w/%EC%9D%B4%EC%84%B8%EA%B3%84%20%EB%AF%B8%EA%B6%81%EC%9D%98%20%EC%B5%9C%EC%8B%AC%EB%B6%80%EB%A1%9C%20%ED%96%A5%ED%95%98%EC%9E%90#s-3

이 작품은 라노벨로도 출판됨. 근데, 14권까지만 출판되고 이후로는 5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음에도 나오지 않음. 이유는 모르겟지만 아마도 출하당햇나봄.

출하만 안 당햇다면 어쩌면 라노벨 '최강' 작품이 될 지도 몰랐는데 안타까울 따름임.

이 글은 ai번역자료 기반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스케일을 확정짓는 글이 아닌 ai번역자료에서 나온 정보들을 정리하는 글임을 밝힘.

추후에 중요스펙들 몇개만 일본어 전문적으로 아시는분들에게 물어볼 예정.

이 글에서 나오는 각 스펙마다 어떤 스펙이 몇화에 나오는지 다 적어놧으니까, 혹시라도 내가 원문 찾아보고 싶은 사람은..

https://ncode.syosetu.com/n0089bk

이 링크에서 찾으면 됨. 일단 글 시작함.










● 차원,평행세계,무한한 세계,이세계

1.


먼저 눈에 보이는 세계는 1차원에서 3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기본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다음으로 4차원, 5차원으로 이어지는 상위 차원에 대한 해석이 쓰여 있었다. 그것은 마법의 지식이라기보다는 나의 세계 지식에 가깝다.

그 안에는 평행세계나 이세계의 존재도 암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나와 같은 이방인이 집필에 관여한 것이 틀림없어 보였다.

- 194화

= 1차원~3차원은 물론이고,  고차원과 평행세계 (평행우주) ,이세계도 존재함


2.


 그것은 팔린크론과의 전투에서 사용한 차원 마법.
 '특정 공간 내의 미래 예측' 마법.
 발동과 동시에--지각할 수 있는 차원의 수가 하나 늘어난다.

 희미하게, 가지가 갈라진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다.

 무한한 세계가-- 싹트기 시작한다. 무한히 존재했어야 할 생각의 공간이 미래의 가지로 채워진다. 그것은 마치 큰 나무가 자라는 것과 비슷한 광경으로, 단지 인식할 수 있는 차원이 하나 더 늘어났을 뿐인데, 그 끝이 너무도 무궁무진해서 어디로든 어디로든 뻗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 에 의해 머릿속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터져버릴 것 같았다. 마력이--, 처리가--, 전혀--, 따라잡을--, 수-- 없다--. 순식간에 머리가 쪼개질 것 같았다!

- 216화

= 세계에는 무한한 세계, 무한한 미래가 존재함.
무한한 미래 관련 언급은 216화 말고도 꽤 있지만.. 그건 뭐 나중에 올릴 필요성 느껴지면 올리겟.


3.

 대기 중이나 몸속에 포함된 마력을 이용해 세상에 작용하고, 세상의 이치를 뒤틀어 놓는다. 그 힘은 누구나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마법 기관을 이용한다. 장소는 심장, 혈액, 신경 등 신체의 핵심 부위를 돌아다니며 마력이 체외로 방출되어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킨다. '마법 같은 것'이라니, 나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한 이야기다. 너무 깊다. 왜냐하면 계속 나는 그곳에 있었으니까. 쫓겨나고, 몰두하고 있었다. 눈을 감으면 언제든 눈꺼풀 뒤편에 비전이 비친다. 왕도 하이 판타지 세계관의 RPG는 다 해봤다. 때로는 기계문명이 뒤섞인 로우 판타지 세계도 해봤다. 현대를 살아가는 마법사, 마술사, 주문사, 결계술사, 음양사, 이능력자, 초능력자 - 얼마든지 패턴이 있고, 그 모든 세계에서 나는 그 세계의 거주자가 되어왔다. 현실 도피하고,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그것은 자연스럽다. 아주 자연스러운 갈망에서 오는--마법을 사용하고 싶다는 소망. 이 너무 힘든 세상을 바꾸어 줄 마법을 바라고, 강하게 상상한다. 몸을 앞으로 내밀고, 한계까지 손을 뻗어, 그것을 향해 나아가려고--.

- 351화

= 모든 이세계는 곧 다종다양한 우주임. 주인공이 살았었던 현대세계도 주인공이 전이된 세계 기준으로는 이세계에 해당됨.

4.

모든 면에서 '이세계'로의 이동은 필수적이었다.
 
양타키는 '틈새'에서 '질량 없는 신경'을 구사하여 무수히 존재하는 '다른 세계'를 하나하나 검열해 나간다.

- 409화

= 이세계의 개수는 무수함.

5.

"그 이야기를 믿는다면, '세상'은 하나가 아니야. 구전 속에서도 최소한 하나 이상의 '이세계'가 있었어. 이렇게 좁은 마을이 아니라 더 먼 '이세계'까지 날아간다면 ....... 자유롭게, 어디까지라도, 날아가서 저 너머의 '이세계'까지 도망치면, 그곳에는 ......!"

 분명 가능성은 있다.


 세상이 무한히 펼쳐져 있는 한, 불가능하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고 소녀는 믿었다.

- 450화

= 모든 이세계를 포함하는 세계는 무한히 펼쳐져 있음








● '저편'

1.

 --그런 익숙한 문구를 연이어 떠올리며 나는 세상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에 잠겼다.

 방금 전의 대화에서 사도들은 별과 세계를 별개의 것으로 취급하고 있었다.  

즉, 별의 바깥에 있는 우주와 그 바깥에 있는 것까지 포함하여 세계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편'이라는 말은 바깥쪽의 바깥쪽을 가리키는 말일 것이다. 의식을 아주 멀리 향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곳이다. 그래, 어디까지나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바깥의 바깥의 바깥으로. 바깥 바깥 바깥 바깥 바깥--.

"카나미! 생각만 하면 안 돼요! 저기 있는 머리 굳은 디프라클라나 레거시처럼 실패할 거야! 중요한 것은 이론보다 이미지! 중요한 건 이론보다 이미지라고 주님께서도 말씀하셨어!"

- 351화

= 별의 바깥에는 우주가 있고, 우주의 바깥에 있는 모든 이세계,평행세계를 포함한것이 세계임.

그리고, '저편' 은 세계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에 해당됨.

351화에선 주인공의 역량이 딸려서인지 8번밖에 서술이 안되엇지만 351화 이후의 화에선 8번보다 더 많이 묘사됨.

(이는 하단에서 설명하겟)


2.

 
눈을 떴을 때, 눈앞에.
작은 틈새를 발견했다.

물론 지금 망막에 비친 세상은 이세계의
어두운 정원이다.
하지만 그 정원의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묘한 틈새가 있었다.
 마치 처음부터 거기에 있었던 것처럼.
 마치 어디에나 있는 것처럼.
 쓱, 상처가 있고, 그 안쪽에는--.

 광활한 '세계'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그 단절의 끝은 시각적 정보로서는 칠흑
같지만, 무한대의 깊이가 확실히 존재했다.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저편'에는 많은
것이 담겨 있었다.

그것을 보았을 때 나는 '차원'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저편'은 '차원'이 다르다고 직관적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그곳이 어떤 공간이고, 무엇이
있고, 누가 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확실히 저쪽이 있고, 무언가가 있고, 누군가가 있다.

--눈이 마주쳤다.

얼얼하게 교차하는 느낌이 있었고, 다음
순간에는 더 이상 앞을 분간할 수 없게
되었다.

- 351화

= '저편' 은 무한한 깊이를 가지고 잇다고 서술됨


3.


 고인 물의 정체가 영혼의 집합체임을 알게 된다.

 의도치 않게 개미를 짓밟는 사람처럼 그 거대한 질량으로 접촉한 작은 영혼을 집어삼키려 한다.

 단 한 방울의 물이라도 지금까지 성장한 나의 영혼보다 더 거대하고 심오한 그 안에 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느꼈다.

 그것은 '원래의 세계'나 '이세계'와 같은 규모의 새로운 '세계'였다.

 더 무서운 것은 그 새로운 '세계' 안의 물 속에도 또 다른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그 새로운 세계 안의 물 속의 물 속의 세계 안의 물 속에도 세계가--다중 구조의 인형처럼 새로운 세계가 계속 관찰된다.

그것은 강제적이고, 지각의 확장을 내 의지로 멈출 수 없었고, 그래서 그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에도 세계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가 있었다고.

 더 나아가 그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가 있었다고.      그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의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 ㅎㅎㅎㅎㅎㅎㅎㅎ ......"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해간다.
 라는 오랜만의 감각에 휩싸인다.

 꽤 많은 정보량이다.

 지금 나는 스테이터스의 '영리함'에 의해
정보처리 능력이 높아지고 있다. 상황에
따라서는 《마력 변환》으로 '질량이 없는
보조용 뇌'를 마음대로 늘릴 수 있다.
그런데도 발밑에서 엉켜오는 물의 정보량에
무릎을 탁 치고 말았다.

 고개를 들었다.
 시야만으로는 그저 넓은 얕은 물이 펼쳐져
있을 뿐이다.
 아니, 왕좌의 뒤쪽에서는 점차 바닥이
깊어지는 것 같다.
 그러니 여기서부터는 얕은 바다가 아니라
검은 바다라고 불러야겠다.

 그래도 그냥 바다일 뿐이다.

 한 발자국만 내딛었을 뿐인데, 발은 차갑고, 무겁고, 아프고, 괴롭고, 냄새나고, 넓고, 번거롭고, 낡고, 가렵고, 맵고, 검고, 잡다하고 방대한 정보들이 쏟아져 들어와 뇌에 박혀버렸다.

- 462화


= '저편.' 100층의 초입에 도달했을때, 100층의 한 방울의 물방울 안에는 세계 안의 세계가 수백번 반복된다는 것이 드러남


4.

 이 바다야말로 진정한 '최심부'이다.

 언뜻 보면 물처럼 보이지만 그 본질은 '계층'이다. 무한하다고 할 수 있는 짙은 정보의 층이 여러 겹으로 겹겹이 쌓여 있다. 이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핵심이며, 모든 영혼이 모여 있는 곳이다.

- 491화


= 물방울 안 모든 세계 안 세계는 '계층' 이며, 모든 계층은 무한한 크기를 가지고 있음.

이는 즉, 세계1을 포함하는 세계2는 세계1과 무한한 차이가 있음을 의미함. 포함하는 세계,포함당하는 세계 모두가 무한하기 때문임.

즉, 100층의 스케일은 최소 수백계층 스케일의 세계임. 배위 식 티어로 표현한다면 1-B가 되겠음.










● 페이크 최종보스 스케일


“-- ‘나도 나를 계속 배신할 것이다’. --마법 《지상의 안개와 밤의 끝》”

 진짜 '마법'이 발동했다.

 지금까지 검은 진흙인형은 주변에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100층의 얕은 물에서 물을 빨아들이고 주변에서 공기를 빨아들이고 있었다. 그 검은 진흙과 안개가 모두 양팔에 집중되어 응축되고 응고되어 한 쌍의 창으로 변했다.

(중략)

 분명하게 말하자면, 100층이라는 필드는 이미 혼돈 그 자체였다.
 오랜 전투 동안 온갖 마법이 사용되었고, 그 잔여물은 계속 쌓여만 갔다.
 모든 속성의 필드 마법이 뒤죽박죽으로 뒤섞여 다중으로 전개되고 있다.

(중략)


 그 마법이 완성되자 100층 어딘가에서 진동이 울려 퍼졌다.

= 페이크 최종보스인 그리스도 와의 결전에선 100층의 일부를 빨아들이고, 100층 어딘가에 진동을 일으키는 스케일을 보여줌







● 최종보스 스케일



“......, 다시 시작하자. 오늘이라는 날은 '없었던 일'로 하자. 그게 좋다. 그래, 그게 제일 좋아. 그래, 그래서 ...... -- 《블랙 시프트 필드》”

 100층의 붉은 빛도, 얕은 물빛도 모두 검은색으로 무질서하게 칠해버린다.

 그것은 공간뿐만 아니라 개념적인 시간까지도 포함하고 있었다. 오늘의 '종담제'라는 날을 칠해버려 '없었던 일'로 만들려고 한다.

 검은 물감이 담긴 양동이를 뒤집어 엎은 듯, ■■■■의 확장은 급속도로 이루어졌다.

 그 위에 캔버스 뒷면까지 스며들 듯 짙고 습도도 높다.

 이대로라면 지상의 끝에서 끝까지 ■■■■으로 칠해져 가는 미래를 쉽게 상상할 수 있었다. 어쨌든, 그 일에 필요한 힘은 지금 100층으로 충분할 정도로 충분하다.

(중략)

“그럼 이제 ......, 아이카와 양타키와 같은 짓을 할 건가? 뭐, 다시 '안심'할 수 있는 신이 될 때까지 ....... 카나미군, 오늘의 ...... -- '세상을 없었던 일로 하고 싶다'”

 그 끝에 '詠唱(영창)'이 나왔다.

 처음 들어보는 노이의 제대로 된 '노래'였다.

 그 진정한 '마법'으로 연결될 것 같은 가사에 의해 그녀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검은 안개는 더욱 짙어졌고, 공격의 대상이 나에게로 확고히 정해졌다.

 그리고 오늘이라는 이야기가 쓰여진 책을 굵은 펜으로 새까맣게 칠해나가듯.

 100층의 마음에 들지 않는 모든 것들이 ■■■■■로 변해간다.

 붉은 빛의 하늘이 ■■■■의 하늘로.

 맑게 빛나는 얕은 바다가 ■■■■ 처럼 ■■■■ 얕은 바다로.

 검은색으로 물들었다가도, 그 검은색 모두가 노이의 정신과 연동되어 있는 듯, 어긋나기도 하고, 불안정하게 늘어났다 줄어들기도 한다.

 주변의 모든 ■■■■■■■■■■■■■■■■이 왜곡되어 있었다.

(중략)

 그것은 만물을 ■■■■■■ 으로 칠하는 자포자기와 망가짐의 마법.

= 최종보스 '이전 세계의 주인'인 노이 는 100층 전체를 조작하는 현실조작을 할 수 있음.

이런 놈을 주인공은 이길 수 있음.








● 글 간단 요약

1. 이 세계관의 스케일은 번역이 맞다는 전제하에 배위 티어로는 1-B에 해당됨.

2. 라노벨도 있지만 웹소 기준 340화대 까지만 나오고, 이후로는 출판되지 않음. 출하되지 않았다면 라노벨 최강이 될 수도 있었을건데 안타까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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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오티
수백계층이면 이미 문제아,어마금 세트로 덤벼도 개쳐발릴텐데
왜 '아마'임?
2026-05-30 17:44:43
추천0
[L:52/A:539]
진소청
서문에서도 언급햇다시피.

라노벨이 추정상 출하되지 않았어도 '아마' 라고 표현한 이유는

이 글의 자료는 어떤분이 Ai로 번역한 번역 자료라, 주요 스펙 번역들이 정말인지.. 일본어를 아시는 분들중 아무나에게 아직 물어보지 못해 확실하지 않으니까

아직은 '아마' 라고 표현한거.
2026-05-30 17:49:45
추천0
나의영웅오티
그나저나 이 글을 보면 왜 출하당했는지 알거같노
2026-05-30 18:08:17
추천0
[L:52/A:539]
진소청
ㅋㅋㅋ

근데 저런 스케일은 출하이후 시점 분량인 극후반부에만 나와서
스케일 때문은 아닐것같은데
2026-05-30 18:11:36
추천0
나의영웅오티
스케일의 문제가 아니라 필력이 야생라보랑 호각같음
2026-05-30 18:25:40
추천0
[L:52/A:539]
진소청
어쩌면 'Ai' 번역본이라 문장이 어색하게 느꺼지는걸수도 있음
2026-05-30 18:34:49
추천0
나의원수오딘
저거 필력이 안 좋은 거임?
2026-05-30 19:41:47
추천0
나의영웅오티
글쎄
'필력'만 보면 좋은건 확실히 아닌거같은데 안좋은 정도 인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뇌절치는 부분은 누가봐도 중딩이 쓴거같잖음... 작가가 바뀌진 않았을테니 그 버릇이 어디가진 않았겠지 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말한거
2026-05-30 20:23:39
추천0
나의영웅오티
참고로 내가 본것중 가장 좆구린건
언젠가는 대마왕임
구리다고 당당히 말할수있음
2026-05-30 20:23:17
추천0
[L:8/A:77]
호티우스
7대 금서를 아직 안봤구나
2026-05-30 22:25:16
추천0
인덱스라이브로룸
투명드래곤:?
노벨피아에 있는 조회수 수백따리 2차창작들:?
2026-05-30 22:29:21
추천0
나의영웅오티
?
2026-05-30 22:42:55
추천0
나의영웅오티
라노벨 한정으로 말한거임
2026-05-30 22:43:13
추천0
[L:8/A:77]
호티우스
투명드래곤은 진짜 필력 좋음
2026-05-30 22:51:58
추천0
인덱스라이브로룸
필력이 좋은가?
가독성은 괜찮긴 한데(첫댓의 후자들중 일부+인식에 비해서)
필력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2026-05-30 23:08:42
추천0
조우텐치
어느 작품이 안 그렇겠냐만, 저런 들어본 적 없는 작품들까지 다 끄집어내면 훨씬 강한 작품들도 몇 있긴 할 듯

근데 진짜 처음 들어본 작품이네
2026-05-30 18:00:29
추천0
[L:52/A:539]
진소청
아예 라노벨로 출판된적도 없는, 자국에서 최저 인지도 조건조차 통과못한 작품까지 다 포함하면 무한계층 뇌절하는 일본 웹소설들 잇긴 하지.

근데 라노벨로 출판된적이 잇는 작품들중에선 그게 잇을지 모르겟네.

일단 저 소설은 일본인들이 하는 vs스레드에선 등재되잇긴하더라.
2026-05-30 18:14:00
추천0
조우텐치
일단 정발이 된 거 보면 나름 지지층은 있는 것 같은데, 좀 의외네 ㅋㅋ
2026-05-30 18:14:32
추천0
[L:52/A:539]
진소청
저거 코믹스판도 잇던데 (코믹스판은 아직은 출하안됨.) 지지층이 잇는건 맞는듯
2026-05-30 18:37:49
추천0
[L:8/A:77]
호티우스
시간되면 언젠가는 대마왕 스펙글 써줄 수 있음?
초월권 근본이고 배위에선 아직도 H1A인데 너무 오랫동안 묻혀 있었어서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은 듯
2026-05-30 18:57:31
추천0
[L:52/A:539]
진소청
? 그거 예전에 내가 직접 거품이라고 걷어낸 작품인데?
2026-05-30 19: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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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텐치
그거 여기선 성계권 취급일 거
2026-05-30 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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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배위글 보니까 절대 그 정도 아닌것 같은데
작중 명시적으로 기수가 언급된 차원을 창조했다는 얘기가 있는 것 같음
서술의 계층, 세계가 무한한 것도 명시된 것 같은데
2026-05-30 19: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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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거 5권 챕터3 얘기일건데, 기수가 언급된 차원을 창조햇다는 내용 없음. 아예 '기수' 라는 단어가 존재하지않음.

배위에서는 작가가 '기수'라는 단어 하나 없는걸 트위터에서 사실 그 단어는 기수 얘기하는다로 말한거 때문에 그거로 올리는건데..

그걸 올려주면 내가 위에서 올려준 2번째 링크에서 말햇다시피 그런건 거의 즉사치트 작가처럼 그런 의도가 없던 문맥에서 뜬금없이 기수 언급해서 스펙딸치는걸 인정하는거랑 다를바없음.
2026-05-30 1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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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And thus, they can contemplate infinity. I don’t mean infinity in the numerical sense — they can contemplate infinitely dense infinities.
이건 번역 오류인가?
근데 그것 외에도 대놓고 무한 언급하는 것들이 많던데
2026-05-30 2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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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래서 그들은 신체를 중심으로 한 사고를 가지고 있지 못하지. 생각하는 주체가 존재하지 않는데 사고를 하는 모 순된 존재지, 확실히 컴퓨터 회로라는 주체밖에 없어. 하지 만 어느 정도 회로가 쌓이다 보면 사고가 생겨날지, 그건 아 무도 모른다. 어쨌든 어느 정도 이상 회로가 모이면 의지가 생겨나. 인간의 뇌 어디에 의지가 있는지 모르는 것과 마찬 가지라고 생각하면 좋겠어. 그리고 신체가 없는 사고는 외부 세계와 구분되지 않기 때문에 무한대로 사고할 수 있어.

수열에서 말하는 무한대가 아니야. 더욱 진한 농도의 무한대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은 생물에게 있어서 무한 과거로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해, 육체를 갖지 못한 신은 단세포 생물의 사고에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거 지. 그것이 생명의 탄생, 사고의 탄생이나 마찬가지야, 그리 고 사고 그 자체가 우주를 만든다. 관측론적 우주를 말하는 게 아니야. 이 세계가 5분 전에 만들어졌고, 가짜 기억을 가 지고 있는 한 그것을 증명할 수단은 없다는 이론이 있지만 그 이론도 육체를 전제로 한 거야. 주체가 없는 사고는 그 이론을 무효화한다. 즉 우주는 실재하고, 시간은 절대적 불 가역성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지."


정발본 5권 그대로 긁어옴

'더욱 진한 농도의 무한대' 라고 모호하게 표현햇지, 기수라고 못박지 않앗음.

그리고 창조한다는게 아니고, 그저 사고할 뿐임.

사고를 통해 기수세계를 창조햇다고 표현하는게 아니고, 사고를 통해 우주를 창조하는것임.

하지만 우주를 창조한다는 부분은 애초에 저 세계관에서 우주하나의 크기는 2광년 태양계 미만이라는게 못박혀서 의미없음.

그냥 사고로 태양계를 창조한다는게 전부임.
2026-05-30 2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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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것 외에도 무한이라고 표현한다는게 뭘 말하는지는 모르겟지만, 책만 보면 초월권 스펙은 존재하지 않음.

허구로 취급한다는 부분은, 예전에도 언급햇다시피 반위업덩어리들 천지라 그건 스펙에 쓸수없고.
2026-05-30 2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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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무한의 '농도'라고까지 설명했으면 사실상 초한기수를 언급한게 맞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음? 크기보다 더 정확한 표현인데
작중 언급이 없는데 갑자기 설정 추가하는 게 아니라 무한의 농도가 초한기수를 말하는 거라고 설명을 해준건데 그냥 무시해버리는건 좀 그런 것 같음
내 생각엔 그냥 작품이 비호감이라서 저평가 당하는 것 같다고 봄

허구로 취급이 아니라 무한을 언급하는 부분이 잦아서 적어도 무한은 확실히 창작자의 의도가 맞는 건 같아서 말하는 거임
2026-05-30 22: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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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기수를 사고한다는게, 기수세계를 창조한다는 뜻이 되지않음. 기수세계를 창조한다는 작중 언급은 없는건 맞으니, 모호한 상황이란건 맞잖습.

창조한다는 뜻으로는 취급될수 없는게 컴퓨터 신 밑급이 될수가 없는, 최종 에피 사이 아쿠토가 정작 무한개의 태양계 크기 우주 창조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반위업이 있어서, 정말 그정도 스펙이라고는 생각이 안되여짐.
2026-05-30 22: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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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더 높은 농도의 무한은 사고할 수 있고 사고에 따라 우주가 창조된 다는 말이 이어지는데 맥락상 더 높은 무한 농도의 우주를 창조할 수 있다고 봐야하지 않나

“No, you don’t, really. You don’t know what that really means. There’s a concept called ‘possible worlds’.”

“Possible worlds?” Akuto “remembered” a word that he’d never known by scanning the data loaded into his mind.

“I see. A thought experiment that says in a world where anything can happen, given enough time, any given thing will happen.”

“Correct. Anything that can be put into writing can happen here. Which means that nothing will happen that can’t be expressed in words.”

Yoshie began to explain the concept of possible worlds, which was difficult to understand just from the database.

For example, “An elephant flies” or “Hitler appears in Paris in the year 2000” are both physically impossible, but perfectly grammatical sentences. If an elephant had wings, or if Hitler was still alive, they could quite easily happen. If you accept that these worlds are possible, you realize that the world is filled with endless possibilities, which can be thought of as simultaneously existing parallel worlds.

''''''“You’re going to make every possible theoretical world,”''''''' Yoshie said, as if ordering him.

그것보다 이게 가장 확실한데 대놓고 모든 가능세계를 창조한다고 하고 있음

Maybe opening up all the possibilities was a mistake. Space is finite. Characters are finite. But their combinations are infinite. Opening up a possibility meant breaking down the walls of the worlds within Akuto that might have been.

아무리 최소치로 본다해도 가능성이 무한하다까지 언급됐는데 적어도 주인공 무한 수준은 인정해야하지 않나
2026-05-30 22: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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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사고를 할수 잇지만 사고가 곧 창조할수 잇는것과, 사고만 할수잇는 것에서 그치고, 스케일이 너무 커서 창조는 못하는 것으로 나뉘는 걸수도 있잖습.
타작품에서 이런 케이스들 잇는거로 아는데, 언젠가는 대마왕이 그런 케이스가 아니라는 보장이 어디있음.

만약 그런게 나뉘어잇지 않앗다면, 언젠가는 대마왕의 사이 아쿠토가 무한한 개수의 태양계 크기의 우주를 만드는 것에 시간이 걸리지 말아야됨. 하지만 무한개의 태양계 크기 우주 만드는 것조차 오랜시간이 걸림.


무한의 병행세계가 언급된 것은 맞음.
하지만 중요한건 이거임. 병행세계 하나 = 우주 = 2광년 태양계 미만 이라는 것임.

언젠가는 대마왕 세계에서 모든 우주는 2광년 태양계 미만 크기 세계임.

13권에서는 가능세계들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가능세계들은 사이 아쿠토와 동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고있는 세계들임.

문제는 사이 아쿠토가 사는 세계는 2광년 태양계 미만으로 못이 박혓다는거임.


즉, 우주 하나의 크기가 2광년 태양계 미만이라는게 발목을 잡는다는거임.
가능세계 하나의 크기가 곧 태양계 임. 가능세계 하나의 크기가 우주인게 아니고.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jE3/MDAxNjM0Mzc1MTAxODI3.xqrN4qEBPDydauhgO7rZw_vWX5Ek1m0sJuireQbi7rQg.gNGlUcb2FDPc5Tc_PwPgfICTsiU6WlVxGZEZXg9fZMUg.JPEG.xjd3492/20211016%EF%BC%BF133814.jpg?type=w966

게다가 가능세계를 구현하려면 무한에 가까운 세월이 필요함.
막 일순간에 창조하는게 아니란 말임.




Maybe opening up all the possibilities was a mistake. Space is finite. Characters are finite. But their combinations are infinite. Opening up a possibility meant breaking down the walls of the worlds within Akuto that might have been.

그리고, 이거 번역 잘못됨.

가능성을 모두 열어 놓은 것이 잘못된 건지도 모른다.
공간이야말로 유한한 것이며 캐릭터야말로 유한하지만, 그 조합은 무한에 가까워진다.


= 무한하다는 게 아니고, 무한에 가깝다임.
2026-05-30 22: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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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오티
2광년x무한=무한이라 2-A조건 만족임
그리고 소요되는 시간이 무한에 가깝다는건 아무튼 무한은 아니라는건데,
우주권 부터는 소요시간과 상관없이 가능한게 확인되면 티어로 인정해줌.
2026-05-30 22: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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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2광년* 무한 이면, 사실상 무한한 단일우주 잖아.

무한한 단일우주는 2a로 취급안함. 무수개 우주+무수개 우주를 포함하는 무한세계 여야 2-a지.
2026-05-30 22: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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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아니, 애초 우주 하나의 크기가 2광년도 아님. 명왕성까지의 거리가 우주 하나의 범위라고 정의지음 ㄷㄷㄷㄷ

(원한다면 자료 다시 올려줌.)
2026-05-30 22: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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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오티
왜 무한한 단일우주임?

무한한 단일우주=무한한 크기의 3개의 공간축과 하나의 시간축을 지님
2광년 크기의 우주 무한개= 유한한 크기의 공간축 3개씩 무한개 존재, 시간축 무한개 존재
무한우주=유한한 크키의 공간축 3개씩 무한개 존재, 시간축 무한개 존재


무한우주의 성립 요건과 완벽히동일함
2026-05-30 22: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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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706

만물유전 : 링크 글의1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무수한 우주들을 내포할 수 있는 수준의 묘사가 있고 무한하다고 설명이 된다면 반위업이 없을 때 합격이 되는거고(표준적인 증명)

단일우주보다 거대한데 무한하다만 나왔을 때는 표준적인 증명보다 약한 수준이라서 이 경우에는
더 엄격하게 작중의 묘사나 설정 그리고 반위업을 검토한다가 저의 입장입니다.
2026-05-30 22: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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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리고 전제 자체가 잘못됨

무한개의 다중우주는, 단일 우주 크기의 시간축이 무한개 잇는거지만

1광년 미만 크기의 우주 무한개는 1광년 미만 크기의 시간축이 무한개 존재한다는 거니 다르지.
2026-05-30 22: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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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오티
자러갈거라 내일 답변함
2026-05-30 22: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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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그건 너무 기준을 과하게 잡은 것 같은데
농도가 큰 무한을 사고할 수 있다고 하고 바로 뒤 문장에 사고로 인한 창조를 언급하는데 이 정도면 맥락상 큰 무한을 창조할 수 있다고 보는게 맞지


가능세계를 유한한 시간을 들여 창조한다니 작가는 대체 뭘 생각하는 걸까
2026-05-30 22: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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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내가 살짝 오해하게 말한건지는 모르겟는데, 윗댓글에서도 말햇다시피 그 문장만 봣을때 맥락상 안된다는 이야기가 '전부'라는 이야기는 아니엇.

난 5권 이후에 나오는 반위업 부분도 잇기에 큰 무한을 창조할수 없다고 해석하는거임.

1광년 미만 크기 병행세계 무한개를 무한에 가까운 유한한 시간을 들여 창조하는데, 큰 무한을 창조할수 잇다면 이런 반위업이 나오면 안되지. 즉시 창조해야지.
2026-05-30 23: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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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저 기준은 크기의 무한이 개수의 무한보다 신뢰도가 작기 때문에 제정된 기준임
크기는 측도의 무한을 사용하지만 초한기수는 점의 양을 말하는 것이고 실제로 다세계 해석에선 비가산 무한개의 우주를 가정하기도 한만큼
크기의 무한에 비유가 아니라고 증명할만한 크기를 증명하라는 의미에서 무수한 우주 포함이 나온거지 개수의 무한에 적용되면 않된다고 생각함
2026-05-30 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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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애초 실제 다세계 해석에선 우주 하나의 크기는 단일우주임. 하지만 이 세계관에서 가능세계 1개의 크기는 1광년 미만 크기고, 다른 모든 가능세계도 1광년 미만 크기임. 이렇듯 이 세계관에 실제 다세계 이론을 완전히 적용해서는 안된다 생각함.

내가 말하는건 에너지량의 얘기였음. 창조를 할땐 에너지가 소비될거 아님. 큰 무한 세계를 창조할 에너지가 잇으면, 1광년 미만 크기 무한개세계 창조하는데 낑낑덴다는 게 말이 됨?
2026-05-30 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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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가능세계는 초한기수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의 집합이니 최소한 큰 기수 단위라고 봐야하니까 무한을 창조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린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무한한 행위를 하나씩 시도해서 유한한 시간으로 행한다는 게 문제

그래도 작가는 현 배위의 H1A+의 가능세계를 의도한 건 맞는 것 같음
일단 가능의 다양성을 창조하는 것과 크기의 무한성을 창조하는게 다를 수는 있어서
가능세계의 수는 유한해도 컴퓨터 신이 창조한 세계는 무한하다 봐야할 것 같음
2026-05-30 23: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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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리고, 이거 따지고보면 전생슬 클로에랑 비슷한 경우가 아닌가?

클로에의 회귀가 무한하다는게 증명되려면 회귀가 멈추지말고 무한해야 한다고 햇잖.
대마왕에서는 사이 아쿠토의 창조는 결국은 '멈춤'.

이는 곧 사이아쿠토의 가능세계 창조조차 무한개 창조하지 않앗다는 뜻 아닌가.
2026-05-30 23: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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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 가능세계 하나의 크기가 0.0005광년 인데, h1a+ 가능세계랑 왜 동일하다는지 이해를 할수가없음.

내가 이 작품 비호감으로 생각해서 그러는게 아니고, 진지하게 이해를 못하겟음.

컴퓨터 신 조차 최종장 사이 아쿠토가 쌘 캐릭터인것도 아님.
2026-05-30 23: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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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이론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의 문제임
애초에 단일우주의 무한에 제약을 둔 이유가 공간의 크기는 비유인 경우가 많아서임
크기가 아닌 양의 무한이니 여기선 무한다중우주를 기준으로 삼는게 타당함
2026-05-30 2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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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가능세계는 훨씬 강한 무한의 의도를 가지고 있지만
맞음 그만큼 강한 반위업이라서 가능세계의 수 자체는 유한하다고 치자는 거임

물론 클로에는 유한속도로 움직이니 더 확실함
2026-05-30 23: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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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이론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의 문제라는게 뭔솔임.

그리고 가능세계에도 종류가 잇잖습. 예를 들어 무외사에서도 가능세계가 이야기될때가 잇는데, 그게 h1a+를 의미하진 않잔습.

님 말대로라고 친다해도, h1a+ 가능세계는 아닌거 아닌지.
2026-05-30 23: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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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가능세계는 말그대로 가능세계임
말 그대로 어떤 크기의 세계든 존재할 수 있음
2026-05-30 23: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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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근데 막 무외사 토피아의 가능세계를 h1a+ 스펙이라고 취급하지 않잖아.
2026-05-30 23: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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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난 작가가 h1a+ 가능세계를 의도했다고 했지 h1a+로 쳐야한다고 얘기하진 않았음
애초에 가능세계에 포함되는 캐릭터가 가능세계를 창조하는 건 모순임

토피아의 가능성은 대놓고 제한되있기 때문임
대마왕은 대놓고 논리적으로 성립가능한 가능성을 언급했음
2026-05-30 23: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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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의도의 문제로 봐도, 작가는 h1a+ 아니고, 토피아처럼 제한이 잇는 가능세계를 의도하지 않앗냐는 얘기였음.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TQ3/MDAxNjM0Mzc0ODI2NjQy.-1gG57yMWWyU4q2l4H836GHcD0TfXZIjM7jR4bZQ_G0g.SJ10p6Rx5DXHK1wmRkBrDbIBDdG38i32nUF8u5tCb4Ig.JPEG.xjd3492/20211016%EF%BC%BF151722.jpg?type=w966


애초에 사이 아쿠토가 구현한 '가능세계 밖'에 외우주의 신들이 잇음.
2026-05-30 23:26:08
추천1
[L:8/A:77]
호티우스
왜냐하면 작가는 철학적 개념을 파쿠리했을뿐 그걸 이해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임ㄷㄷ
2026-05-30 23: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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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렇게 볼 수도 있긴한데,
그럼 걍 작가가 병신이라는 결론이 되버리는데..
2026-05-30 23: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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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작가가 이상해지는것까지 감수하겟다면야.. 의도 자체는 그렇게 볼수 있다고 인정함.

하지만 그걸 의도하느냐와 작가가 의도한것을 반위업문제로 인정하는것은 별개의 문제라는것은 알거임.

의도는 그럴수잇어도, 여전히 많은 반위업들때문에 여전히 큰무한은 창조할수 없고,
대마왕은 다중우주급 미만으로 봐야할듯.
2026-05-30 2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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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난 애초에 그 책을 읽어 본 적도 없음

어쨌든 난 대마왕 가능세계의 수가 유한하다는데 동의함
하지만 적어도 사고로 인한 창조는 의도가 강하게 드러나는데 이 부분은 인정해야 하지 않나 싶은거임
2026-05-30 2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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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의도는 인정함. 단지 의도를 반위업들때문에 실제 스펙으로 인정할수는 없다는거지.

님이 댓글 처음 달앗을때 의도가 대마왕 스펙 재평가해야하지 냐가 취지 아니엇?
난 의도가 맞더라도 다중우주 미만이라는 얘기를 마지막으로 하는거임.
2026-05-30 23: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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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사고를 통한 무한한 크기의 세계 창조는 반위업이 없잖음
여전히 이건 인정될 만하다 생각함
2026-05-30 23: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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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뭐야. 님은 단일우주 얘기 안한줄알앗는데, 햇네. ㅈㅁ
2026-05-31 0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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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When you take away everything from the Law of Identity except itself, you are left with yourself, facing your law of identity. That person is the first. Imagine a dreamer dreaming of a world wherein a dreamer dreams of a world where in a dreamer dreams... and so on, and so forth for infinity, but as long as one person is there, facing his own law of identity, that person is the first. And that person has swallowed up all of existence and all life.”

또 꿈의 연속이 무한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것도 번역 오류인가
2026-05-31 0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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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윗 댓글 읽어봣는데 가능세계 수 무한 아닌거 인정한다며.
무한 아닌것조차 무한에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는게 반위업 아님? 정말 무한 크기 세계 창조가 가능하면 무한에 가까운 시간이 걸리지 말아야 됨.
2026-05-31 0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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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힘의 문제가 아니라 행위의 수가 문제임
한 행위씩 시간을 거쳐서 일을 해야하는데 무한한 행위를 유한한 시간에 할 수 없다는 거지

한 행위에 무한한 크기의 세계를 만드는 건 문제없음
2026-05-31 0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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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가무한 다중우주 크기의 세계를 만들수 잇엇으면 무한한 행위를 하지 않앗지. 그냥 한순간에 창조햇지.
2026-05-31 0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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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한 행위씩 시간을 거쳐서 일을 왜함? 님 말대로면, 그냥 가무한 세계 일순간에 만들면 끝인데.
2026-05-31 00: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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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13권 읽어보면 작중상황이 가무한 세계를 어서 빨리 만들어야 하는 상황인데, 굳이 비효울적인 방식을 택할 이유가 없음.

영어번역 부분은 조금 있다가 찾아봄.
2026-05-31 0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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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작가가 생각하는 가능 세계가 뭔지 모름
분명한건 작가는 무한밀도 무한세계를 컴퓨터신이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는 작중 서술과 모순되지 않음 변명거리가 너무 많기 때문임

간단히 예를 들어서 님이 어떤 사과든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님은 일반크기의 사과도 원자크기의 사과도 손쉽게 창조할 수 있겠지
하지만 님이 사과 수억 개를 동시에 창조할 수 있다는 보장이 있음?
님이 만든 은하만한 사과는 사과 수억개보다 클지라도 결국 사과 하나일뿐 사과 여러개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증명되진 않았음 그러니 그가 사과 어떤 조건으로 사과를 생성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이상 사과 수 억개를 창조 못하는 게 은하만한 사과를 창조 못한다는 근거가 되진 못함
2026-05-31 00: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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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유전
젠장 아쿠토가 무한한 작업을 유한한 시간에 처리하는 슈퍼 태스크가 가능했다면

펠릭스 레이먼 그를 본받아야 한다
2026-05-31 00: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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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컴퓨터 신의 능력이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데 특화되었다' 쪽이라면, 님 말이 맞을수있음.

하지만 컴퓨터 신은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것에 특화 된 능력 그런게 아님. 그런것으로 묘사된적이 없음.

수억개만큼 거대한 단일세계를 창조하는것, 사과 수억개를 창조하는것 둘다 사고라는 행위를 통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행위임.

에너지의 양: 사과 수억개를 창조하는 에너지 = 수억개만큼 거대한 단일세계를 창조하는 것

일거 아님.

컴퓨터 신의 능력은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데 특화된 능력이 아님.

사고라는 행위로 무한 이라는 에너지 범주 내의 무엇이든 할수잇다는 의도인거지.
2026-05-31 00: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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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우연찮게? 오셨으니 하나만 물어보는건데요,

첫댓글에서 올린 5권 묘사와, 0.0005광년 크기의 세계 무한개를 무한에 가까운 시간동안 창조하는것은
어느정도의 위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026-05-31 00: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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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유전
전자의 5권 묘사는 무한의 농도 부분에서 의도는 있는거 같은데
스펙으로 보기에는 묘사가 너무 정보부족이라고 보구요

후자는 무한에 가까운 시간동안 창조한다고 하니까 성계 창조(정확히는 퇴출된 명왕성까지의 범위)를
계속 반복하는거라서 1회성으로 본다면 단일 성계 수준으로 볼거 같습니다
2026-05-31 0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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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사이 아쿠토 2-a에는 부정적인 생각이라는 의견이군요. 개인적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31 0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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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유전
초한기수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된다는건지 나왔다면 2-a 그 이상도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그런거 같지는 않음 가령 시뮬무적 같은거도 더 큰 무한 이야기는 있는데

그거 올리는거도 현재 도주 등의 근거를 여러가지 비벼서 미래도주를 계층권으로 올린거라
이걸로 바로 올려주기는 좀 어렵지 않나 싶음
2026-05-31 01: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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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힘의 문제가 아니라니까
가능세계의 생성방식이 컴퓨터의 생성방식과 다른 이상 변명은 뭐든 댈 수 있음
2026-05-31 0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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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사이아쿠토가 가능세계를 생성하는방식과 컴퓨터의 생성방식은 같음. 13권에는 컴퓨터의 신도 과거에 사이 아쿠토와 같은 행위를 한적이 잇다고 함.

그러므로, 억까 없이 사이 아쿠토는 다중우주 미만이라고 생각함.
2026-05-31 0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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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그냥 무한이 아니라
유한한 시간으로 가능세계를 창조함ㄷㄷ
대쿠토
2026-05-31 0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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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하나의 세계창조와 가능세계의 창조가 같은 방식이여야함
그 창조가 행위의 수가 무한히 필요한데 유한한 시간동안 모두 겪고 나온 것임?

핀트는 무한 행위가 필요한데 유한 시간동한 행했다임
님은 컴퓨터의 세계창조가 무한한 행위가 필요하고 컴퓨터가 그것을 동시에 처리할 수 없는 유한한 정신을 가짐을 증명해야함

가능세계의 창조가 강한 반위업으로 작동하는 이유 아쿠토가 "모든 이야기를 시도해야 하기 '때문에' 무한에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라는 명시적인 언급이 있기 때문임
2026-05-31 0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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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I thought it was infinite in mathematical set theory. Infinite density is also a computer-generated world."
저것 만으론 애매해도 작가가 컴퓨터가 무한이 농도가 높은 무한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해설해서
2026-05-31 01: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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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런 셈이 되지. 세계 자체를 데이터로 재구축했어. 과거의 컴퓨터로서의 신이 하려고 했던 것처럼."

가능세계 편에서
이렇게 적혀잇음

저 문장 맥락은 사이아쿠토가 가능세계 창조 시작할때, 뭘 하려는지 다른 등장인물이 눈치채고 얘기하는거고
2026-05-31 0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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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힘이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난 지금 님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2026-05-31 01: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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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유전
해당 부분의 영어버전 말고 다른 걸로 봐야할듯 근데 우주의 크기가 태양계 수준으로 제한된다는 측면에서
가능세계의 포괄성 부분은 의심이 되기 때문에 평가를 어느정도로 줘야할지 애매해지는 부분 같음
2026-05-31 0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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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작가가 원문자체를 영어로 쓴 것 같음
2026-05-31 01: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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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컴퓨터 신의 능력이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것에 특화된것이라는 언급이 없는 상황에선.

하나의 무한한 세계를 창조가능한 힘이 잇으면 무한한 세계랑 동등한 규모를 가진 무한개의 세계도 동시에 창조할 힘이 잇는게 정상인거 아닌가.
2026-05-31 01: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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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난 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겟음. 대체 세계창조 방식이 다르다는 언급도 없는데 구분짓는 이유를 모르겟음
2026-05-31 0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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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어떤 캐릭터가 무한한 힘을 낼 수 있다고 그게 단일 우주를 파괴할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님 둘은 능력의 범주가 다름
대부분의 작품 속 파괴력은 VS적으로 정량화되어있지 않음

가능세계를 유한한 시간에 창조하는 건 가능세계의 수가 무한하지 않다는 근거이지 창조자의 힘이 무한하지 않다는 근거가 아님
2026-05-31 01: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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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어떤 캐릭터가 무한한 힘을 가지고있다는걸 그걸 그대로 취급하지 않는 이유는, 그 캐릭터의 출력량이 제한되잇기때문에 취급할수없는거로 아는데.

그 예시가 바로 페어리하트 제레프고. 페어리테일의 제레프의 마력량은 무한하지만, 제레프가 낼수있는 출력량에는 한계가 잇기에 항성,은하계 파괴한다고 보진않듯이.
2026-05-31 01: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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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리고, 난 만약 어떤 캐릭터가 2-a규모의 힘을 정말로 가지고 잇다면 무한개의 다중세계든, 그와 같은 규모의 단일세계든 파괴할수 잇다고 생각해서.
2026-05-31 01: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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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내가 말한 창조 방식은 컴퓨터가 우주를 창조할 때와 같은 무한의 오류를 범했는가?를 물은 것임
창조가 어떤 원리로 이루어졌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음

지금 중요한 건 컴퓨터가 무한한 우주를 창조할 수 있다는 작가의 의도는 명확한데 무한한 우주가 유한하다 볼만한 확고한 반위업이 있는가?임
컴퓨터는 우주를 창조할때 하나씩 과정을 거쳐 창조했다는 묘사가 없음 전 그걸 말하고 있는 것임
2026-05-31 01: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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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그건 증명이 안 된 경우잖음
작중에서 무한한 사고가 가능하고 사고로 창조가 가능하다 했는데 작가가 무한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는 거라는 오피셜이 떴으니 무한한 세계의 창조는 당연히 ap에 들어감
2026-05-31 0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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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가능세계 = 우주 고, 과거 컴퓨터가 가능세계 창조하려고했을때의 방식은 사이 아쿠토와 같다는 언급까지 잇는데

왜 컴퓨터는 우주를 창조할때 하나씩 과정을 거쳐 창조했다는 묘사가 없다고 생각하는거임?

가능세계 = 우주 가 아니라고 보는거임? 그렇다기엔 가능세계 하나가 우주(0.0005광년 크기) 하나라는 언급이 있는데
2026-05-31 01: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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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난 무한한 세계 창조가 과정없이 가능하면, 난 무한개의 세계 창조도 과정없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함.
2026-05-31 0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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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그러니까 창조방식이 같은 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니까...

더 쉽게 말하면
가능세계 창조는 모든 이야기를 '시도'해야 하기 때문에 무한에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는 언급때문에 반위업이 걸린거지?
시도는 우주 창조를 의미하겠지?
그럼 우주창조에 무한한 시도가 걸린다는 근거가 여기서 어디 있을까?
2026-05-31 01: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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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우린 창작자들의 세계관을 해석하는 거지 창작자들한테 틀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님

만약 님의 생각을 규칙에 관철하고 싶은 거면 왜 그런지 설명해서 이해를 이끌어 내주면 좋겠음
2026-05-31 01: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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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나는 창작자들의 세계관을 해석하는거고, 의도가 곧 무조건 받아들여지는것이 아닌 반위업에 따라 의도가 받아들여지지 않음을 알고잇기에

나는 내가 생각한 창작자의 세계관을 해석하는거임. 서로 해석과 해석이유가 다른것이지.

그리고
2026-05-31 02: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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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아직 이야기는 되지 못한다. 거기에는 고독마저 없다. 왜

냐하면 일인칭이기 때문이다.

발화한다.

소리.

발화하기 위해 말한다.

말한다.

언어.

정답은 보이지 않는다.

의미는 없다.

틀리지도 않는다.

무의미. 언어의 착각. 실패. 모두 없다.

몸을 움직인다.

움직인다.

바깥과 안. 겨우 안다.

움직인다.

어디로? 공간은 바깥인가, 안인가? 안으로 향하면 아무것 도 없고, 바깥으로 향해도 아무것도 없다. 분할. 영원히 울 리는 종의 횟수를 세어봤자 특정한 지점의 종소리만을 가리 키는 말은 없다. 몇 번째? 어느 지점? 어느 영원?

그래도 센다.

분할한다.

분할을 늘여 간다.

하늘과 땅을 나눈다.

움직인다.

움직일 수 있다.

땅을 움직일 수 있다.

선다. 뼈를 이용하여, 등의 근육을 안쪽에서 이용하여.

아프다. 전부 아픈 것은 아니다. 안쪽이. 바깥쪽에 아픔은 없다.

짖는다.

무의미. 언어의 착각. 실패. 그것밖에, 없다.

언어의 착각만이 목소리에 있다. 잘못만이 안쪽에 있다.

아픔만이 거기에 있다.

거기에 없다. 단언할 수 없다. 잘못밖에 없다.

틀렸다.

더욱더 틀렸다.

어떻게 하든 틀렸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틀렸다.

몇 번이고 반복하여 틀렸다.

그 앞에.

아무것도 없다.

본다.

잘못 본다.

더욱더 잘못 본다.

어떻게든 잘못 본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잘못 본다.

몇 번이고 반복하여 잘못 본다.

거기에 잘못이 있었다.

볼 수 있다.

네가.

이인칭.

빛 속에 서 있다. 아니, 우두커니 서 있다. 거기에 있다. 아 무것도 하지 않는다.

목소리가 들린다.

멀다.

부르고 있다. 나를? 아니면 다른 누군가인가?

분할한다. 자신과 타인, 이쪽과 저쪽.

목소리를 저쪽 것이라고 가정한다.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고독인지도 모른다. 자신을 향한 것 이 아닐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인칭이기 때문이 다.

발화한다.

소리.

발화하기 위해 말한다.

말한다.

언어.

정답은 찾을 수 없다.

의미는 있다.

언어의 착각도 있다.

짖는다.

의미. 언어의 착각. 실패. 그것만이 있다.

언어의 착각만이 목소리에 있다. 잘못이 어디에나 있다.

아픔이 거기에 있다.

잘못밖에 없다.

틀렸다.

더욱더 틀렸다.

어떻게든 틀렸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틀렸다.

몇 번이고 반복하여 틀렸다.

그 앞에.

이야기가 있다.

이렇게 현실은 현실이 되었다.
현실을 인식하는 데 이야기 가 필요하고, 여기에서 타자와의 관계성이 만들어지기 때문 이다.






- 이야기 (하나의 우주) 를 만드는데는 무한에 가까운 시간까진 걸리지 않지만 분명하게 과정이 묘사됨

즉 과정이 없는게 아니라는거임
2026-05-31 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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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과정이 있는게 뭐가 문제인지 말해줘요
2026-05-31 0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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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분할을 늘리는 과정, 하늘과 땅을 나누는 과정, 가정하는 과정, 기타 등등 과정들이 묘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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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청
내가 말한 창조 방식은 컴퓨터가 우주를 창조할 때와 같은 무한의 오류를 범했는가?를 물은 것임
창조가 어떤 원리로 이루어졌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음

지금 중요한 건 컴퓨터가 무한한 우주를 창조할 수 있다는 작가의 의도는 명확한데 무한한 우주가 유한하다 볼만한 확고한 반위업이 있는가?임
컴퓨터는 우주를 창조할때 하나씩 과정을 거쳐 창조했다는 묘사가 없음 전 그걸 말하고 있는 것임


-----

님은 윗댓글에서 과정을 거치는것은 문제라고 얘기하지않음?
2026-05-31 02: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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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님은 내가 한 말이 왜 그게 반위업인지 생각하지 않고 그냥 이어간 거임?

나는 무한한 과정이 필요할 때를 말한 거임(이야기의 시도가 하나의 우주 창조라는 전제)
무한한 힘에 과정 자체가 허용되지 않으면 어떤 캐릭이 무한에 남아있겠음
그렌라간도 어마금도 mcu도 삼라만상도 무외사도 행위가 있으니 과정이 있음
2026-05-31 02: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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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jc3/MDAxNjM0Mzc0NjA1Njg0.xlsZ1FQk0zttaBFPqynQJV1MMLE_r6p0HAOQI9R-20sg.A3rIGfQQlgFhbemjbU7RRdfQFKtgguwn6dJM782_biYg.JPEG.xjd3492/20211016%EF%BC%BF152312.jpg?type=w966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jIw/MDAxNjM0Mzc0NjA2Mzg0.16eKFzRVwf5G0TYR6Cl1FakC7vp5jAlrjLeDcInhXjkg.GEPbCCH2CPjaScJLrZPgYX2uW2d50dLZuGQk58Jobs4g.JPEG.xjd3492/20211013%EF%BC%BF194738.jpg?type=w966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jUg/MDAxNjM0MzgxNjgzNTgw.xTGbJUhWGsZvcoB7sTSCOn5AaVoJlF9FppzIccyD6kwg.K65ZW8tFgq-u_AKtAPbjSgfmp1x3aJZLeiMhV6IPaHUg.JPEG.xjd3492/20211016%EF%BC%BF195430.jpg?type=w966


꿈 어쩌고 저쩌고 언급이 있는건 맞는데 이건 내가 몇년전에 블로그에서 반위업들 가져와서 반박한거로 알고잇음. 일단 예전에 블로그에 적엇던거 해당 부분 복붙해서 올려줌.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NjMg/MDAxNjM0Mzc0NjI3NjQz.JPs3Lrx5qFmyd4954zkDFjavXh_I0n9VZG9pdSnDUDQg.Im76bcsFREt3HoGom1BtVTt4b0FdZkGmSJdGxuwh010g.JPEG.xjd3492/20211016%EF%BC%BF174720.jpg?type=w966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jcw/MDAxNjM0Mzc0NjI4Mjc1.ELVget4JKLwVKonKwa-QUG_UMJgoK4Av3mNblb7pj7Qg.zmiRY9XEAcxKoyiM42sy-niV7Kmz2cmm7ZchBg9EjAwg.JPEG.xjd3492/20211016%EF%BC%BF174746.jpg?type=w966


- 자동률은 외우주의 신 중 하나인 허공우주 내부에서 이야기를 만든다는 묘사가 존재한다.

정말 자동률이 무한차원의 존재라면, 허공우주 내부가 아닌, 허공우주보다 무한히 높은 상위차원에서 이야기를 써야 한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jIg/MDAxNjM0Mzc0NjM1MDE2.5GRVaZbvIGpHoRv9x8WM6q3YN3JOcEjfSDfoMCxIxjcg.ctJ59-rWN3Vik8SyG6Op_mq_msa3GDDtoVulNcFQCpcg.JPEG.xjd3492/20211016%EF%BC%BF175150.jpg?type=w966


- 외우주의 신중 하나인 무형우주가 있어야 자동률을 존재 시킬수 있다는 언급이 존재 한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NzYg/MDAxNjM0Mzc4NjY3NDY2.vN79ufk4BX-UdqL6w0s0r3yeRGfylErB0tOJ8kz3rgUg.DzmJewKd51NaEWqjLOfDMq5zUe5y7jdJuKuxbAcOM3Mg.JPEG.xjd3492/20211016%EF%BC%BF190407.jpg?type=w966

- 허구 취급이 가능하다는 외우주의 신은 자동률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을 외우주에서 들고 오는게 가능하다.
2026-05-31 02: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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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댓글 글자수 제한 때문에 댓글 2개로 나눠서 올림.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NTEg/MDAxNjM0MzgxNzYwNzgx.8xRYHbhoFojJLo7_kNfondNwpvfA9J9UPi6-stPsk6Ag.f5UgVTzadYT1Wdgqwh0g3UhoFYhy8Lzj8pF60rHPLyEg.JPEG.xjd3492/20211016%EF%BC%BF195536.jpg?type=w966

- 특정 상황에서 자동률의 중요성은 외우주 신들과 중요성이 같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TEz/MDAxNjM0Mzc4OTY2MTc5.4ZfdvYIi2s7JDkch0wHDcVLdQwNvfOdIgIwMWezV1O0g.Wr7wLP5YuWYQ4Ux42nqtZkWiRzT19oK7yxo19PDF6cEg.JPEG.xjd3492/20211016%EF%BC%BF190638.jpg?type=w966

- 미와 히로시가 이야기를 버리기 위해 이야기를 쓰면 이야기가 작가에게 저항하는 것이 가능하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EwMTZfMTE5/MDAxNjM0Mzc5MDI3Mzgw.XN8x5eNxVPBbE9wl7Do1AnPuzcf6Ejjn1gMNFVuyChQg.j8fmRgZtFyOG_N6pEKgFqYzKUk-HYCvfH8qyZeVLyKsg.JPEG.xjd3492/20211016%EF%BC%BF190900.jpg?type=w966

- 하위 계층의 존재가 이야기를 버리기 위한 이야기를 쓰면, 자동률 또한 하위 계층의 존재에게 이야기에 불과한 취급을 받을 수 있다.
즉, 허구언급과 모순되는 묘사와 언급이 많기 때문에



-----

끝.
2026-05-31 0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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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거임
2026-05-31 02: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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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진소청
“When you take away everything from the Law of Identity except itself, you are left with yourself, facing your law of identity. That person is the first. Imagine a dreamer dreaming of a world wherein a dreamer dreams of a world where in a dreamer dreams... and so on, and so forth for infinity, but as long as one person is there, facing his own law of identity, that person is the first. And that person has swallowed up all of existence and all life.”

또 꿈의 연속이 무한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것도 번역 오류인가

----

논쟁과는 별개로 님이 이런 댓글을 단게 생각나서 찾아서 정리해준거인데..,,,
2026-05-31 02: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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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아 갑자기 딴소리해서 뭐지 싶었음
피곤해서 좀 예민했던 듯
2026-05-31 02: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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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피곤한거면 걍 자고 일어나서 얘기하죠. 사실 자고 일어난후 얘기해도.. 서로의 이해와 생각이 다른건 여전하기에 이 양상이 달라지지 않고, 똑같은 대화 반복될것 같긴 한데.. 뭐, 일단 지금은 늦은 시간이니까..
2026-05-31 02: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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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내일 이야기 하는 건 좋은데

무엇이 왜 반위업인지 입장을 정리해줘야지 이야기가 빨리 끝날 것 같음
난 지금까지 님이 무엇때문에 반대하는지도 모르고 있음
2026-05-31 02: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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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왜 반위업인지 입장이냐면.. 힘의 문제가 왜 아닌것인지 이해할수없어서 인듯?

마치 달을 파괴할수없다면 달과 같은 질량을 가진 물체를 파괴할수없단 언급이 없어도, 파괴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취급하듯이

무한한 개수의 세계를 일순간에 창조하지 못하면, 무한한 세계를 일순간에 창조하는게 아니라는 언급이 없어도, 무한한 세계도 일순간에 창조하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에 반대하는 거인듯

님은 그런 제 생각에 대해 여러 예시를 들엇지만,저는 님이 든 예시에 대한 비슷한, 또다른 반박 or 의문이 생각나서 끝나지 않는거고.
2026-05-31 02: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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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무한한 힘의 적용은 애초에 어느정도 비물리적인 개념임 그걸 어떤 방식으로 관철하는지는 능력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음
무한한 mcu우주를 하나 파괴할 수 있는데 여러개 파괴 하는 건 불가능한 캐릭터가 있다면 애초에 우주의 크기가 무한이 아니었던 거임?
나한텐 대마왕한테만 가혹한 잣대가 적용되는 것으로 보임.

왜 안되는지 이유를 한 번에 써주면 내일 반박해 보겠음
잘자셈
2026-05-31 02: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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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난 mcu에 대해선.. 몇몇 일부 캐릭터 최고스펙과 아주 조금의지식빼고는 거의 하나도 잘 몰라서 그런 캐릭터가 잇는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mcu랑 대마왕이 상황은 같은데 스펙은 다르게 적용된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 상황임

일단 한번에 얘기하는건 내일 얘기함.
잘자셈
2026-05-31 02: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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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오티
태양계 크기의 우주파괴나, 138억광년짜리 우주파괴나 무한의 영역으로 간다면 그냥 똑같음 개미가 무한마리 있는거나, 코끼리가 무한마리 있는거나 어차피 둘다 크기는 알레프 널이잖음. 어떤 유한수에 무한이 곱해진다면 그 수는 0이 아닌한 양적이던 질적이던 어떠한 의미도 없음 비슷한 맥락으로 우주파괴도 마찬가지임. 무한한 개수의 우주를 유한한 시간에 걸쳐 파괴(창조) 가능한게 확인되면 티어링 규정에의해 인정해야한다고봄 애초에 시공간 연속체를 파괴하는건 모순적 행위라서 초사이어인 갓 오공도 유한한 시간에 걸쳐 단일우주를 파괴할수있다는 언급으로 단일우주권으로 취급되잖음. 그거랑 같다고보는데
2026-05-31 11: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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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아쿠아
왜 출하당한지 알거같으면 갯츄
2026-05-30 2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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