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최강이 되었을지도 모를 작품 추정스펙 정리글
우연히 스케일이 아주 클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작품을 찾아서 글을 써봄.
제목은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읽어보진 않았고, 자료 정리된거 잇길래 거기서 검색으로 찾음.
https://a-novel.tistory.com/m/entry/%EC%9D%B4%EC%84%B8%EA%B3%84-%EB%AF%B8%EA%B6%81%EC%9D%98-%EC%B5%9C%EC%8B%AC%EB%B6%80%EB%A1%9C-%ED%96%A5%ED%95%98%EC%9E%90-%EC%99%84%EA%B2%B0
자료는 여기서 찾음. 근데 ai번역임.
https://namu.wiki/w/%EC%9D%B4%EC%84%B8%EA%B3%84%20%EB%AF%B8%EA%B6%81%EC%9D%98%20%EC%B5%9C%EC%8B%AC%EB%B6%80%EB%A1%9C%20%ED%96%A5%ED%95%98%EC%9E%90#s-3
이 작품은 라노벨로도 출판됨. 근데, 14권까지만 출판되고 이후로는 5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음에도 나오지 않음. 이유는 모르겟지만 아마도 출하당햇나봄.
출하만 안 당햇다면 어쩌면 라노벨 '최강' 작품이 될 지도 몰랐는데 안타까울 따름임.
이 글은 ai번역자료 기반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스케일을 확정짓는 글이 아닌 ai번역자료에서 나온 정보들을 정리하는 글임을 밝힘.
추후에 중요스펙들 몇개만 일본어 전문적으로 아시는분들에게 물어볼 예정.
이 글에서 나오는 각 스펙마다 어떤 스펙이 몇화에 나오는지 다 적어놧으니까, 혹시라도 내가 원문 찾아보고 싶은 사람은..
https://ncode.syosetu.com/n0089bk
이 링크에서 찾으면 됨. 일단 글 시작함.
● 차원,평행세계,무한한 세계,이세계
1.
먼저 눈에 보이는 세계는 1차원에서 3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기본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다음으로 4차원, 5차원으로 이어지는 상위 차원에 대한 해석이 쓰여 있었다. 그것은 마법의 지식이라기보다는 나의 세계 지식에 가깝다.
그 안에는 평행세계나 이세계의 존재도 암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나와 같은 이방인이 집필에 관여한 것이 틀림없어 보였다.
- 194화
= 1차원~3차원은 물론이고, 고차원과 평행세계 (평행우주) ,이세계도 존재함
2.
그것은 팔린크론과의 전투에서 사용한 차원 마법.
'특정 공간 내의 미래 예측' 마법.
발동과 동시에--지각할 수 있는 차원의 수가 하나 늘어난다.
희미하게, 가지가 갈라진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다.
무한한 세계가-- 싹트기 시작한다. 무한히 존재했어야 할 생각의 공간이 미래의 가지로 채워진다. 그것은 마치 큰 나무가 자라는 것과 비슷한 광경으로, 단지 인식할 수 있는 차원이 하나 더 늘어났을 뿐인데, 그 끝이 너무도 무궁무진해서 어디로든 어디로든 뻗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 에 의해 머릿속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터져버릴 것 같았다. 마력이--, 처리가--, 전혀--, 따라잡을--, 수-- 없다--. 순식간에 머리가 쪼개질 것 같았다!
- 216화
= 세계에는 무한한 세계, 무한한 미래가 존재함.
무한한 미래 관련 언급은 216화 말고도 꽤 있지만.. 그건 뭐 나중에 올릴 필요성 느껴지면 올리겟.
3.
대기 중이나 몸속에 포함된 마력을 이용해 세상에 작용하고, 세상의 이치를 뒤틀어 놓는다. 그 힘은 누구나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마법 기관을 이용한다. 장소는 심장, 혈액, 신경 등 신체의 핵심 부위를 돌아다니며 마력이 체외로 방출되어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킨다. '마법 같은 것'이라니, 나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한 이야기다. 너무 깊다. 왜냐하면 계속 나는 그곳에 있었으니까. 쫓겨나고, 몰두하고 있었다. 눈을 감으면 언제든 눈꺼풀 뒤편에 비전이 비친다. 왕도 하이 판타지 세계관의 RPG는 다 해봤다. 때로는 기계문명이 뒤섞인 로우 판타지 세계도 해봤다. 현대를 살아가는 마법사, 마술사, 주문사, 결계술사, 음양사, 이능력자, 초능력자 - 얼마든지 패턴이 있고, 그 모든 세계에서 나는 그 세계의 거주자가 되어왔다. 현실 도피하고,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그것은 자연스럽다. 아주 자연스러운 갈망에서 오는--마법을 사용하고 싶다는 소망. 이 너무 힘든 세상을 바꾸어 줄 마법을 바라고, 강하게 상상한다. 몸을 앞으로 내밀고, 한계까지 손을 뻗어, 그것을 향해 나아가려고--.
- 351화
= 모든 이세계는 곧 다종다양한 우주임. 주인공이 살았었던 현대세계도 주인공이 전이된 세계 기준으로는 이세계에 해당됨.
4.
모든 면에서 '이세계'로의 이동은 필수적이었다.
양타키는 '틈새'에서 '질량 없는 신경'을 구사하여 무수히 존재하는 '다른 세계'를 하나하나 검열해 나간다.
- 409화
= 이세계의 개수는 무수함.
5.
"그 이야기를 믿는다면, '세상'은 하나가 아니야. 구전 속에서도 최소한 하나 이상의 '이세계'가 있었어. 이렇게 좁은 마을이 아니라 더 먼 '이세계'까지 날아간다면 ....... 자유롭게, 어디까지라도, 날아가서 저 너머의 '이세계'까지 도망치면, 그곳에는 ......!"
분명 가능성은 있다.
세상이 무한히 펼쳐져 있는 한, 불가능하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고 소녀는 믿었다.
- 450화
= 모든 이세계를 포함하는 세계는 무한히 펼쳐져 있음
● '저편'
1.
--그런 익숙한 문구를 연이어 떠올리며 나는 세상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에 잠겼다.
방금 전의 대화에서 사도들은 별과 세계를 별개의 것으로 취급하고 있었다.
즉, 별의 바깥에 있는 우주와 그 바깥에 있는 것까지 포함하여 세계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편'이라는 말은 바깥쪽의 바깥쪽을 가리키는 말일 것이다. 의식을 아주 멀리 향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곳이다. 그래, 어디까지나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바깥의 바깥의 바깥으로. 바깥 바깥 바깥 바깥 바깥--.
"카나미! 생각만 하면 안 돼요! 저기 있는 머리 굳은 디프라클라나 레거시처럼 실패할 거야! 중요한 것은 이론보다 이미지! 중요한 건 이론보다 이미지라고 주님께서도 말씀하셨어!"
- 351화
= 별의 바깥에는 우주가 있고, 우주의 바깥에 있는 모든 이세계,평행세계를 포함한것이 세계임.
그리고, '저편' 은 세계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바깥쪽의... 에 해당됨.
351화에선 주인공의 역량이 딸려서인지 8번밖에 서술이 안되엇지만 351화 이후의 화에선 8번보다 더 많이 묘사됨.
(이는 하단에서 설명하겟)
2.
눈을 떴을 때, 눈앞에.
작은 틈새를 발견했다.
물론 지금 망막에 비친 세상은 이세계의
어두운 정원이다.
하지만 그 정원의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묘한 틈새가 있었다.
마치 처음부터 거기에 있었던 것처럼.
마치 어디에나 있는 것처럼.
쓱, 상처가 있고, 그 안쪽에는--.
광활한 '세계'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그 단절의 끝은 시각적 정보로서는 칠흑
같지만, 무한대의 깊이가 확실히 존재했다.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저편'에는 많은
것이 담겨 있었다.
그것을 보았을 때 나는 '차원'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저편'은 '차원'이 다르다고 직관적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그곳이 어떤 공간이고, 무엇이
있고, 누가 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확실히 저쪽이 있고, 무언가가 있고, 누군가가 있다.
--눈이 마주쳤다.
얼얼하게 교차하는 느낌이 있었고, 다음
순간에는 더 이상 앞을 분간할 수 없게
되었다.
- 351화
= '저편' 은 무한한 깊이를 가지고 잇다고 서술됨
3.
고인 물의 정체가 영혼의 집합체임을 알게 된다.
의도치 않게 개미를 짓밟는 사람처럼 그 거대한 질량으로 접촉한 작은 영혼을 집어삼키려 한다.
단 한 방울의 물이라도 지금까지 성장한 나의 영혼보다 더 거대하고 심오한 그 안에 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느꼈다.
그것은 '원래의 세계'나 '이세계'와 같은 규모의 새로운 '세계'였다.
더 무서운 것은 그 새로운 '세계' 안의 물 속에도 또 다른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그 새로운 세계 안의 물 속의 물 속의 세계 안의 물 속에도 세계가--다중 구조의 인형처럼 새로운 세계가 계속 관찰된다.
그것은 강제적이고, 지각의 확장을 내 의지로 멈출 수 없었고, 그래서 그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에도 세계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가 있었다고.
더 나아가 그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가 있었다고. 그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의 물 속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의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세계 물 속에서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물속의 세계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세계 물 속의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하얗고--!
"............! ㅎㅎㅎㅎㅎㅎㅎㅎ ......"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해간다.
라는 오랜만의 감각에 휩싸인다.
꽤 많은 정보량이다.
지금 나는 스테이터스의 '영리함'에 의해
정보처리 능력이 높아지고 있다. 상황에
따라서는 《마력 변환》으로 '질량이 없는
보조용 뇌'를 마음대로 늘릴 수 있다.
그런데도 발밑에서 엉켜오는 물의 정보량에
무릎을 탁 치고 말았다.
고개를 들었다.
시야만으로는 그저 넓은 얕은 물이 펼쳐져
있을 뿐이다.
아니, 왕좌의 뒤쪽에서는 점차 바닥이
깊어지는 것 같다.
그러니 여기서부터는 얕은 바다가 아니라
검은 바다라고 불러야겠다.
그래도 그냥 바다일 뿐이다.
한 발자국만 내딛었을 뿐인데, 발은 차갑고, 무겁고, 아프고, 괴롭고, 냄새나고, 넓고, 번거롭고, 낡고, 가렵고, 맵고, 검고, 잡다하고 방대한 정보들이 쏟아져 들어와 뇌에 박혀버렸다.
- 462화
= '저편.' 100층의 초입에 도달했을때, 100층의 한 방울의 물방울 안에는 세계 안의 세계가 수백번 반복된다는 것이 드러남
4.
이 바다야말로 진정한 '최심부'이다.
언뜻 보면 물처럼 보이지만 그 본질은 '계층'이다. 무한하다고 할 수 있는 짙은 정보의 층이 여러 겹으로 겹겹이 쌓여 있다. 이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핵심이며, 모든 영혼이 모여 있는 곳이다.
- 491화
= 물방울 안 모든 세계 안 세계는 '계층' 이며, 모든 계층은 무한한 크기를 가지고 있음.
이는 즉, 세계1을 포함하는 세계2는 세계1과 무한한 차이가 있음을 의미함. 포함하는 세계,포함당하는 세계 모두가 무한하기 때문임.
즉, 100층의 스케일은 최소 수백계층 스케일의 세계임. 배위 식 티어로 표현한다면 1-B가 되겠음.
● 페이크 최종보스 스케일
“-- ‘나도 나를 계속 배신할 것이다’. --마법 《지상의 안개와 밤의 끝》”
진짜 '마법'이 발동했다.
지금까지 검은 진흙인형은 주변에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100층의 얕은 물에서 물을 빨아들이고 주변에서 공기를 빨아들이고 있었다. 그 검은 진흙과 안개가 모두 양팔에 집중되어 응축되고 응고되어 한 쌍의 창으로 변했다.
(중략)
분명하게 말하자면, 100층이라는 필드는 이미 혼돈 그 자체였다.
오랜 전투 동안 온갖 마법이 사용되었고, 그 잔여물은 계속 쌓여만 갔다.
모든 속성의 필드 마법이 뒤죽박죽으로 뒤섞여 다중으로 전개되고 있다.
(중략)
그 마법이 완성되자 100층 어딘가에서 진동이 울려 퍼졌다.
= 페이크 최종보스인 그리스도 와의 결전에선 100층의 일부를 빨아들이고, 100층 어딘가에 진동을 일으키는 스케일을 보여줌
● 최종보스 스케일
“......, 다시 시작하자. 오늘이라는 날은 '없었던 일'로 하자. 그게 좋다. 그래, 그게 제일 좋아. 그래, 그래서 ...... -- 《블랙 시프트 필드》”
100층의 붉은 빛도, 얕은 물빛도 모두 검은색으로 무질서하게 칠해버린다.
그것은 공간뿐만 아니라 개념적인 시간까지도 포함하고 있었다. 오늘의 '종담제'라는 날을 칠해버려 '없었던 일'로 만들려고 한다.
검은 물감이 담긴 양동이를 뒤집어 엎은 듯, ■■■■의 확장은 급속도로 이루어졌다.
그 위에 캔버스 뒷면까지 스며들 듯 짙고 습도도 높다.
이대로라면 지상의 끝에서 끝까지 ■■■■으로 칠해져 가는 미래를 쉽게 상상할 수 있었다. 어쨌든, 그 일에 필요한 힘은 지금 100층으로 충분할 정도로 충분하다.
(중략)
“그럼 이제 ......, 아이카와 양타키와 같은 짓을 할 건가? 뭐, 다시 '안심'할 수 있는 신이 될 때까지 ....... 카나미군, 오늘의 ...... -- '세상을 없었던 일로 하고 싶다'”
그 끝에 '詠唱(영창)'이 나왔다.
처음 들어보는 노이의 제대로 된 '노래'였다.
그 진정한 '마법'으로 연결될 것 같은 가사에 의해 그녀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검은 안개는 더욱 짙어졌고, 공격의 대상이 나에게로 확고히 정해졌다.
그리고 오늘이라는 이야기가 쓰여진 책을 굵은 펜으로 새까맣게 칠해나가듯.
100층의 마음에 들지 않는 모든 것들이 ■■■■■로 변해간다.
붉은 빛의 하늘이 ■■■■의 하늘로.
맑게 빛나는 얕은 바다가 ■■■■ 처럼 ■■■■ 얕은 바다로.
검은색으로 물들었다가도, 그 검은색 모두가 노이의 정신과 연동되어 있는 듯, 어긋나기도 하고, 불안정하게 늘어났다 줄어들기도 한다.
주변의 모든 ■■■■■■■■■■■■■■■■이 왜곡되어 있었다.
(중략)
그것은 만물을 ■■■■■■ 으로 칠하는 자포자기와 망가짐의 마법.
= 최종보스 '이전 세계의 주인'인 노이 는 100층 전체를 조작하는 현실조작을 할 수 있음.
이런 놈을 주인공은 이길 수 있음.
● 글 간단 요약
1. 이 세계관의 스케일은 번역이 맞다는 전제하에 배위 티어로는 1-B에 해당됨.
2. 라노벨도 있지만 웹소 기준 340화대 까지만 나오고, 이후로는 출판되지 않음. 출하되지 않았다면 라노벨 최강이 될 수도 있었을건데 안타까울 따름.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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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이 추정상 출하되지 않았어도 '아마' 라고 표현한 이유는
이 글의 자료는 어떤분이 Ai로 번역한 번역 자료라, 주요 스펙 번역들이 정말인지.. 일본어를 아시는 분들중 아무나에게 아직 물어보지 못해 확실하지 않으니까
아직은 '아마' 라고 표현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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