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적지근 하다는데 난 105, 106 화 보면 린기가 진짜 사기캐라 느끼는데 ㅇㅇ
격투 초반에 장동욱한테 죽탱이 한 대 맞고 쓰러진거 빼면
수싸움의 장동욱에게 수싸움 다이기고 있음...
촌경 때린 것도 장동욱의 수가 아니라 그냥 린기의 수싸움이 승리한거고;;; (통빠들의 기대와는 달리 ㅋㅋ)
체력도 훨씬 딸리는데 오히려 유효타는 은근슬쩍 벌어지기 시작하고 있고
(꼭 하종화 vs 린기 때처럼 처음엔 은근 하종화가 많이 때리는거 같은데 각잡고 유효타수 재면 린기가 훨 많은 것처럼)
무엇보다 김민규나 이정우랑 붙었을 때 조금의 빈틈만 보이면 바로 득달같이 밀어붙여서 개박살내던 장동욱이
블2에서 레벨업이 되었음에도 까오린기에게 운영을 하고 체력전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는 것 ㅎㄷㄷ;;;
난 설마 장동욱이 체력전을 생각할 줄은 몰랐음...
또 장동욱에게 죽탱이 몇 대 맞고 옆구리도 맞았는데 은근 몸빵도 되게 좋은거 같음 ㅇㅇ;;;
(까오린기 샤워씬의 그 강한 몸뚱아리가 복선이었낭;;;)
여태 통독블 보면서 1시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내에
맹수현, 장동욱, 7인경호대랑 테그매치로 붙을 수 있는 캐릭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나 있음?
아마 블2 나오기 전에 이정우라고 해도 논란 엄청 많았을듯;;;
하, 이맛에 린기빠 한다 ㅇㅇ...
광복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광복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이벤트쓰
[08월3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