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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전개에 대한 소소한 예측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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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0 | 조회 376 | 작성일 2020-07-29 02: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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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전개에 대한 소소한 예측과 생각





이번화를 보고 꽤 의미있는 것들을 많이 깨달은 것 같네요

 

제가 미리보기를 보고 느낀점 중 하나는 아직 강룡은 파천신군에게서 볼 수 있는 절대자로써의 평점심이나 내면적 강함이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단이 강룡의 힘과 속도를 어느정도 업해준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작중에서도 실제로 신체가 뚱뚱한 편에서 싸움에 최적화된 형태로 변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단으로써 신체적인 스펙업을 하고 내공을 위한 기가 충만하게 회복되었다 하더라도

 

아직도 강룡에겐 아직 어리숙한 점이나 행동에 있어서 평정심과 임기응변은 아직 부족한 모습들이 많이 보여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미리보기 화 같은 경우엔 용비가 단으로 인해 자아를 잃고 조그만 괴물형태가 된 혈비를 보는 장면이 마치 용비불패에서 자아를 잃어버린 뢰신책에게 용비가 고통을 끝내주는 장면과 굉장히 흡사한 장면이었는데

 

그 장면에서 용비가 뢰신책을 보며 스스로 자아가 없이 오직 목적의식만 있어야 했던 자신을 회상했던 것처럼,

 

단에 취해 자아를 잃어버리고 조그만 괴물형태로 변한 혈비에게 그러한 언급을 하며 감정적인 요소를 살렸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적어도 용비가 '결국 단을 취해 강한 힘을 이루려고 했지만 결국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었던 것 같군.자아가 없이 목적의식만 있는... (용비의 흑색창기병대 시절) 그렇다면 내가 그 고통을 덜어주겠다'

 

그런 식으로 말했다면 독자도 좀 더 용비라는 캐릭터를 이해하고 용비의 내면적 진중함이 보여질 수 있어서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용비가 그런 형태로 변한 혈비를 비웃는 모습이나 '생각보다 실망스러운걸?' 처럼 자만의 자세나 즐기려고 하는 모습보다는

 

좀 더 그  혈비를 이해하고,겸손한 자세에서 진중하게 보여줬더라면 더욱 멋있는 용비가 될 수 있었을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 용비의 그러한 자만하는 행동들이나 비웃음 등은 오히려 독자들에게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물론 그것이 용비의 선천적인 성격일 수 있겠지만 용비불패에서 보여준 필요할 때는 진중한 모습이 용비의 진정한 매력이었다고 생각하네요)

 

반면에 구휘같은 경우에는 이번화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닌 좀 더 진중하면서도 차분해서 멋있었고, 오히려 자만심이 아닌

 

자신의 힘 대한 믿음 또는 '자신감'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묘사되는 것 같아서 굉장히 돋보였고 멋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작가님이 어느정도 깔아주신 감정적 복선을 추측하자면,

 

마지막에 '손녀딸에게 원망들을 각오를 해둬야겠군'

 

라는 언급에서 오히려 구휘가 강룡을 자신보다 아래로 보거나, 자신이 이길 수 있을거라 확신하는 모습에서 어느정도 조그만 자만심을 복선으로 깔아두신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이런경우엔 오히려 구휘가 정말로 강룡을 압도하면서 이기고 단을 빼내는 전개가 아니라,

 

강룡이 그저 단순히 무공적 성취가 높은게 아니라, 파천신군에게 '파천십이신공'을 물려받았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구휘의 생각과 달리 강룡이 구무림 열두존자를 넘어서는 신무림 최강으로 불릴만큼 얼마나 생각보다 강한지보여주는 전개로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명을 덧붙이자면 '파천십이신공'이라는 무공은 실제로 절대자를 추구한 파천신군이 만든 것으로, 실제로 그 어떤 형태의 기를 빨아들이는 묵륜공과, 묵륜 혼원공같은 상대의 기를 묵륜공으로 흡수해 자신의 기로 치환하는 기술,묵륜으로 잡아둔 그 거대한 기로 를 그대로 반사시키는 암연소환 등, 파천신공을 연환시키는 연환공, 혈도를 이용하는 비공 혈비공 등

 

실질적으로 절대적인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강룡에게는 파천신군에게 보여지는 절대자로써의 평정심이나 자신의 무공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자신감이 크게 보여지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무공은 절대자의 무공을 물려받았기에, 만약 그것을 평정심을 갖고 완벽하게 활용한다면 그 어떤 난관도 해결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강룡은 굉장히 멘탈적으로 정상이 아닌 듯 하는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또한 절대자 파천신군에게 언뜻 보여지는  차분하고 고요한 평정심 그리고 상황에 대한 절대적인 판단 또는,그러한 내면적 강함들이 아직은 보여지지 않는 것 같구요.

 

그래서 지금의 강룡을 표현하자면

 

마치 무공은 절대자의 무공을 물려받았지만, 그것을 완벽하게 활용하기엔 아직 어리숙한 감정적 자세나 평정심이 부족한 감정적 자세,  그리고 자만심을 스스로 내려놓고 '자신을 믿는 자신감'으로써 상황에 있어서 최선을 보여주는 판단력과 냉철함의 부족, 등의 아직 진정한 자신의 '내면적 강함'을 끌어내지 못했다는 것이 많이 보여지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신체적으로 스펙업을 했더라도 상황판단이나 감정적인 측면에 대해서 좀 어리숙한 면이 많이 보여짐으로써 공격을 허용하지 않아도 될 부분에서 맞아주고 방심하거나 이런 측면이 강한 것 같다고 판단되어지네요.

 

또한  상황에 대한 큰 감정적,정신적 반응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편을 보고 확실히 천존이 말한 말이 굉장히 작가님이 해주고싶은 말이라는게 와닿는 것 같네요.

 

절대자를 추구하고자 한다면 단순히 무공의 강함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평정심,임기응변과 같은 자세, 즉 내면의 힘을 길러야 한다는 말이죠.(그리고 그것을 위해선 반드시 내면의 평화로움이 수반될 것입니다.)

 

저는 파천신군은 절대자를 추구한 인물이기에 묵륜공을 창시했다고 봅니다.

 

강함만을 추구하면  언젠가 더 강한 것을 만날때 그것은 부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작중에서 명륜공같은 경우에 광폭뢰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었죠.

 

물론 파천신군이 파천십이신공의 창시자이기에 강룡이 사용한 묵륜공 기술의 위력은 파천신군이 쓰는 명륜공보다는 못할 것입니다.왜냐하면 파천십이신공이라는 무공에 있어서는 강룡이  파천신군을 넘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용비불패의 천존의 언급 중에 '용비가 육진강에게 있어서 육가창식의 경지에 있어서 넘어서지 못한다.'라고 한 것처럼 말이죠. 저는 이게 작가님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무공의 개념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제로 강룡이 파천신공의 경지에 있어서 파천신군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한 것도 아닙니다.(그냥 만두집 배달 뿐), 그렇기에 당연히 강룡이 파천신군의 파천십이신공의 경지를  아직 뛰어넘지 못한 것은 당연한 사실일 것입니다.

 

성에서 파천신군이 두손으로 명륜공을 날리는 장면에서도 어느정도 '파천십이신공의 활용력이나 경지'에 있어서 '강룡이 아직 파천신군보다 아직 아래인 것'을 보여줬다고 보네요. (물론 저도 그것이 절대적으로 또는 압도적으로 큰 차이는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제가 아는 것은 '파천신공의 경지'에 있어서 창시자인 파천신군의 경지가 강룡보다 더 높다는 것을 알고 있을 뿐입니다

 

왜냐하면 파천십이신공의 창시자는 파천신군이니까요.

 

또한 강룡은 그저 정석대로 파천십이신공 배우는 법을 전수받은 것이고, 딱히 강룡이 '사부님의 파천신공 경지를 넘어서기 위한 뼈를 깎는 노력'을 한 것도 아닙니다.(내공 전수는 했음에도 말이죠)

 

오히려 동굴에서 소소하게 만두집 배달이나 한 것은 사실입니다.

 

세상에는 분명 위에는 더 위가 있는법입니다

 

그 예를 보여준 것이 사패천의 경우였죠.

 

파천신군이 강룡에게 절대자로써의 무공인 파천십이신공을 알려주고 내공을 전수했더라도

 

강룡이 그 싸움에서 고지식하게 스스로 명륜공만 고집했거나싸움을 포기했었다면 이미 죽었을 겁니다.(사부님이 졌다고 생각해버린 순간부터는 사부님이 자신보다 더 강한걸 알고있기에 아예 싸움을 포기해버렸죠)

 

하지만 강룡은 오히려 그런 상황을 대비한 (상대의 무공이 더욱 강할 경우에 대비한) 묵륜공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상황을 아예 절대적으로 바꿔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차원에서 정신적 판단력 등의 내적요소가 절대자가 될 수 있느냐 아니냐를 만들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절대자의 무공을 전수받는다 해서 절대자가 되는게 아닌 것이죠. (언뜻 생각해보니 작중에서 양정학이 이런 비스무리한 말을 했던 것 같네요)

 

저는 물론 개인적으로 천원진 묵륜공 오의는 절대적 기술이라고봅니다. 솔직히 광목천이 아니고서야 인간 중에서 이 기술 깰 수있는 사람 없다고 봅니다.

 

하물며 암연소환이라고 상대기술 잡아둔후에 그대로 반사시키는 기술이 있는데, 이런 절대적 기술을 활용하지 못한다면 아직 강룡은 한참 절대자로써의 진정한 힘인 내면적 강함(정신)이 부족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그렇기에 파천신군보다 파천십이신공의 경지에서 딸린다면,그에 비견되는 판단력이나 냉철함 등이라도 있어야하는데 확실히 아직 강룡은 어리기때문에 부족한 것 같습니다.(물론 이해못하는 부분은 아니겠죠)

 

그럼에도 작가님이 그러한 강룡의 정신적 성장을 잘 그려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진정한 강함은 그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바로 내면으로부터 말이죠.

 

분명 구휘는 선배로써 그러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고,

 

강룡은 그러한 강함을 가질 자격, 내면의 진정한 힘

 

즉, 생각해보면 특별함이 없었지만 소소하고 행복했던 만두집 일상부터, 강룡을 도와줬던 마을 주민들, 평화와 소소한 행복들,즐거움들 그러한 것들을 지키기위한 믿음,그러한 의지가 자신의 내면적 진정한 힘을 일깨워줌으로써 진정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전 그리고 이러한 힘은 용서와 이해, 내면적 평화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환술이나 부정적 사념,부정적 행동들에 빠져들어서 똑같이 부정적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어떠한 부정적 행동을 했던 그 행동 자체를 스스로 용서하고 타인 또한 그들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면서 넓은 관점에서도 그들을 용서한다면

 

진정한 내면적 성장을 이루는 것이죠.

 

전 이게 바로 진정한 강룡의 성장기라고 생각합니다.

 

강룡이 스스로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면서 (송예린과 강룡을 처음 만났을 때 무차별적인 살육 후에 강룡이 스스로 손에 피가 지워지지 않는다고 말한 부분)

 

자신의 과거의 잘못된 행동들을 용서하기 시작하면,

 

사부님인 파천신군도 용서할 수 있게됩니다.

 

 왜냐하면 강룡과 사부님이 했던 행동들의 본질이 동일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강룡이 자신을,자신의 행동들을 스스로 용서하게 되고 그것은 곧 사부님에 대한 용서로 직결됩니다.

 

사부님은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며 죽기직전까지 스스로 반성하고 있었죠.그러면서 헐겁의 대를 끊어야한다며 같은 실수가 벌어져선 안된다며 강룡에게 부탁을 하며 유언을 남깁니다.

 

진정한 의미의 용서란, 내면적 이해로써 같은 과오나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은 것입니다.

 

무차별적이고 의미없는 살육을 했던 자신의 행동들을 용서하고,그 같은 의미없는 과오를 벌이지 않는다면,

 

강룡은 스스로를 용서하고 이해함으로

 

자신(강룡)을 용서함으로써 타인(사부님)을 용서하기 되고 그때서야 내면적 이해와 용서로써,

 

내면의 진정한 힘을 일깨운다먼 그때부터 진정으로 파천십이신공을 사용함으로써 그 강함의 진가가 나올것입니다.

 

실제로 최근 용이는 진정으로 파천신공을 사용하고 싶어한다기보다도 억지로 사용하는 묘사들이 보여집니다.'파천 연환공 멸절구륜'이라고 말하는게 아닌 멸절오륜,멸절구륜 이런식으로 앞단어 '파천'을 빼고 대충 억지로 기술을 쓰는 느낌이 강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럼으로써 자신과 자신의 과거의 행동(의미없는 무차별적인 살육) 을 스스로 용서하고(그럼으로써 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강룡 스스로 파천신군의 성의 회상과 맞물리면서 이때 부정적인 사념들이 아닌, 긍적적인 사념들로 대체하고 

 

 오히려 소소했지만 행복햇던 과거의 사부님과 추억들,긍정적인 기억들을 떠올리기 시작하면서

 

그에 대한 용서의 힘으로써 강룡이 내면적 각성을 이루게되고

 

진정으로 '파천십이신공'을 사용하면서 (만약 환사의 계책으로 이계의 존재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단을 스스로 파괴시키고 진정한 힘으로 강룡이 스스로무림을 지키게 되는 전개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무림을 공포로 몰아놓았던 패왕이었던 '파천신군'의 제자가 역설적으로 이계의 문을 열려하는 세력으로부터 무림을 구하게 내는 그런 전개가 될 거라는 확신이 생기는 것 같네요

 

파천신군은 실제로 강룡의 심성을 판단하고 나서야(쥐를 죽이지 않고 살려준) 그때서야 강룡에게 진정으로 자신의 무공인 파천십이신공을 전수하기를 결정합니다.

 

 그 진정한 힘이 올바르게 사용되기를 바랬던 것이죠.

 

자신의 행동을 그 누구보다 반성한 사람이 파천신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결국 고수의 전개는 그 자신의 혈겁을 반성한 패왕이 제자를 만들게 되고,그 제자가 무림을 구함으로써

 

그 힘이 진정으로 올바른데에 사용됨으로써

 

파천신군의 과거의 그릇된 행동들의 카르마를 끊어내게 되고

 

강룡은 스스로의 내적 성장을 이룸으로써 자신의 진정한 힘으로 무림의 평화를 지켜내게 된다는 것으로써 정말 멋있는 전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억해야될 것은 고수의 주인공은 '강룡'입니다

 

 만화의 흐름전개나 고수를 잘 이해하고 아시는 분이라면  절대로 구휘가 단을 파괴하는 전개로 가지 않을 것을 다 아실겁니다.

 

왜냐하면 주인공인 강룡이 스스로 내적 성장을 이루고그로써 스스로 단을 파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죠.

 

 저는 작가님이 주인공이 강룡이며 그 정신적 성장기를 보여주는 것이 큰 목적이라 생각하기에, 그것을 그 누구보다 잘 아시는 작가님이기에 또 한번 우리 독자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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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빡이
응 강빡아 글내려라
2020-08-03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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