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오늘도 그렇고 요 근래에는
어쩔 수 없지만
반드시 해야만 하는
뭔가 더 있어 하는 정도의
밑밥깔기 회차가 나오면
좀 생각이 복잡함
아직도 쿠베라 보며 즐길날 많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풀어나가야할
카즈, 하스, 냥리즈 같이
이거 설마 맥거핀 용도 아닌가? 싶을 만큼
잊혀진 떡밥들도 여러가지인데
그토록 경계해왔던 아난타 부활과
왕위계승이라는 목적의 끝자락까지 다와서
사실은 니들이 모르는 뭐가 더 있었어
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네 ㅋㅋㅋ
거기다 요새는 전개 흐름이 자연스럽기
보다는 휙휙 바뀌는데..
저번은 가루다 이번은 마루나
다음은 셰스 그러다가 리즈 다음은 샤쿤탈라
이런식이니까
얼마전에 리즈가 할무트 윌랍
뺑뺑이돌면서 이게뭐냐 현타온듯한 대사가
꼭 레곰이 자조하는듯한 느낌도 받을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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