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솔직히 다시봐도
테오가 죽는 테오의 일방적 고백인
원한 7 부터
간다르바 회상 막바지로 가는
얼붙눈 3에서 자신이 사랑하던 아내와
똑닮은 딸의 언행에 답해줬던
네가 사랑하는 모든걸 다 잡을수는
없다며 아무것도 버리지못하다간
다 잃는 나처럼 된다는 독백
3부들어서 부활한 테오 보자마자
또 종종 마주할때마다 보인 태도와 반응들
특히 별리 6 에서 보여준 메나테오의
물음의 답해주는 다짐과
별리기간동안 테오타라카가
간다르바를 보며 반응하던..
여전히 가지고있던
그런 확실했던 테오의 연심을
지지해주며 떠난 메나카의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해주는 이를
알아보라는 별리29의 대사까지
간달쪽에서 테오에게 끌리는
연심이면 연심이었지
이게 부모의 은덕 때문이라 보기엔
뭔가 이상하다고 본다
이벤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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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결과가 맺어지던 안맺어지던
전형적으로 한쪽이 털어먹으려 접근했다
사랑으로 발전하는 전개지
부모세대에 입은 은덕 하나로 저런 전개면
이도저도 아닌 필요없는 전개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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