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라 상성 킨나라 추측에서
몇가지 걸리는건
무능이로 하여금 끝 없는 대지를
만들고 그를 통해
오랜시간 동태를 지켜봐온
중립이가 브리트라가 잠만 너무자서
신들이 브리트라를 너무 모른다 평가했고
신들과 함께하는 나스티카들 조차
신들과 같은 판단으로 잘나서지 않던걸
중립이의 지시로
육탄 위주의 나스들로 적극 나서라는
명을 받고 나섰음..
실제로 용왕도 그 평가에
걸맞게 눈에 막힌채로 공간제어+인간형
육탄만으로 나스티카들을 말그대로
쳐발랐음
더군다나 야크샤족 갈색 나스가
이러다 브리트라에게 다 죽는거 아니야?
라는 물음에
킨나라의 브리트라가 그 정도는 아니야
발언 이후에 나온
마치 뭐야~ 킨나라도 뭘 모르네
처럼 보여지는 미친 퍼포먼스였고
맞 상대하던 태초 3위(원4위)의
최상위권인 하누만 조차
브리트라의 수준을 보고 처음알아챘다는
식의 대화를 보면
신들은 물론 나스티카들도
용왕의 극히 일부 알려진 부분만 갖고도
최강 취급해왔다는것
거기에 더해 리즈가 쓴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용왕 마성을
보곤 수라도에서 초월기가 안막혔다면
브리트라에게 한방이었다는
빈카의 평가 까지 고려하면
킨나라가 상성으로 브리트라 잡으려면
탁 처럼 찰나의 순간에
수라형의 용왕을 죽일만한 초고화력기
들이 즐비해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따지는 식의 상성이던가
아난타의 다 속성 면역이나
용왕, 희야 처럼 준제한 시간 면역이라던가
처럼 킨나라도
공간 혹은 차원관련 면역 또는
최소한 불속성 면역정도는 있어야
브리트라를 상성으로 잡을듯?
만일 이런 류의 면역이 있다면
킨나라의 이름을 넘겨 받은
으득이의 후손 혹은
으득이 본인으로 추정되는 틸다,
원본 킨나라 시절의 자식인
셰스가 열화판의 능력을 보여줄듯?
카사크도, 나방이도, 희야의 딸인
리아도(리아는 시간면역이 아직 추정이지만)
폭주하는 비나타의 특성을 이어받은
칼라빈카 까지도
다 부모 특성들 열화판으로 물려받아
보여줬는데
셰스나 틸다에게서 앞으로 그런 류의
특성이 안나온다면 킨나라가 딱히
용왕을 상성으로 먹거나 한건 아니라
봐야할지도..
// 만일 순서가
용왕의 미친 퍼포 -> 나스들 겁먹음
-> 킨나라의 그정도 아니니 걱정마
였다면
상성 추측이 더욱더 그럴듯 했을텐데
하필 킨나라의 발언이 먼저 나오고
마치 그 평가를 부정하는듯 다음 화에
용왕쇼가 나오고
중립이의 평가까지 들어가니..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