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베라에선 동성애라는 개념이 없는모양이네요
동성애 비슷한 묘사가 소설에도 있고 잡설정에도 있긴한데 이건 동성애라기보단 그냥 그 사람자체가 좋아서 성별전환을 해도 사랑이 유지되는 경우같아요
하누만이 슈리때문에 여성형 고정으로 산다거나 사가라가 남성형일때 브릴보고 심장뛰어서 여성형으로 바꾸는거 보면
나스티카도 성별 바꾸면 웬만해서는 사랑의 기준이 변하는거같네요
작가가 동성애를 싫어하는건 아닌거같은데 굳이 동성애묘사를 쿠베라 작품 내에서 표현할 의지는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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