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무루간 괴롭힌 라크샤사

장발에다 귀, 꼬리 있어 보이는데
타티아 군단 초기 멤버 였을지도.
형제자매가 신들한테 썰려 죽은게 너무 원통하고 분해서 필멸의 눈에 소원빌었던거라면..
특히 신들이 다굴까서 잡았어야 했다는거 봐선 분명 강한 라크샤사였을거란 생각듬.
| 스포 무루간 괴롭힌 라크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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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무루간 괴롭힌 라크샤사
장발에다 귀, 꼬리 있어 보이는데
타티아 군단 초기 멤버 였을지도.
형제자매가 신들한테 썰려 죽은게 너무 원통하고 분해서 필멸의 눈에 소원빌었던거라면..
특히 신들이 다굴까서 잡았어야 했다는거 봐선 분명 강한 라크샤사였을거란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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