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난 소나 사례만 봤을 때 야크샤족이 전반적으로는 인간들 싫어하는 편인줄 알았음
별리 때 소나가 인간들에게 증오감을 내비쳐서
타티아가 희귀한 케이스인거고, 야크샤족도 전반적으로 인간들을 미워하는 줄 알았음
근데 나온거 보면 그냥 소나가 특이케이스였던듯? 실제로 필멸의 눈 쓴 상태라 맛 간 것도 사실임
슈리가 수만년간 동족들 상대로 세뇌교육하고
하누만도 정책 방향을 비슷하게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리즈가 수라도 왔을 때도 유하게 나갔던 거 보면, 전체적으로 여전히 친인간파인건 맞는 것 같음 ㅋㅋㅋ
근데 하누만이 생각보다 란에게 자상해서 의외로 놀라웠음
영감이랑 하나랑 나드 생각나서 그랬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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