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 칼리가 말한 멸망할 우주라면 한번쯤 당한만큼 되돌려 주면 어떻겠냐는 말은 되게 철학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함
사람들 중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고
특히 어떤 것에 대해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이 많은 상황에서
내게 위험을 입히지 못 할정도로 내가 강하거나 높은 사람이 된다면.
그 떄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실제로 그래서 권력에 오르고 바뀐 사람이 많고. 국민들이 끌어내린 독재자도 많지.
그런데 칼리는 저기서 멸망할 우주와, 끌어내릴 사람조차 없다는걸 전제했을떄.
과연 나는 어찌할까. 이건 굉장히 철학적인 질문이라고 생각을 함.
내가 일방적으로 미운 사람에게 복수를 하고 뒷탈조차 없고. - 내 감정을 해소 시킬 기회가 왔을 때.
그때 사람은 어찌 할 것인가. 그 감정은 나일까 아닐까. 나라면 그걸 내가 내려놓아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우주를 위해서라는 말로 비슈누는 보통 당위성을 이해시키지만(공리주의). 칼리는 그 전제조차 깨버렸음 어차피 멸망할 우주라고ㅇㅇ
그럴떄도 리즈가 선택한건 굉장히 철학적인 답변이라고 생각을 함.
다시보니까 그런 생각이 드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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