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크샤 혈통이 확실하다구


필멸의 눈으로 성장해 말도 안통하는 바니보이를 통제할 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


야크샤를 지키다 죽고 싶어 -> 야크샤의 후손까지 확장된 상태라면 납득가능함.
즉, 힘으로 충분히 타티아를 씹어먹어도 남지만 야크샤님의 후손을 곤란하게 할 수는 없으니 말을 따르는 상태.


실제로 소나는 명백한 힘의 우위에도 타티아의 말에 상당히 고분고분한 편임.
닥쳐! 여긴 야크샤님이 배신당해 돌아가신 곳이야! 하고 미쳐 날뛰어도 어쩌지 못할게 뻔한데도.

결론을 내리자면
타티아가 괜히 야크샤가 죽은 윌라르브에 소나를 데리고 온게 아닐거 같음.
당연히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고, 그건 바로 자신의 혈통이라면 딱 들어맞음.
결론 2 타티아는 공주님이다 ^^
보상
가정의달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이벤트쓰
[05월3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