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살짝 세부 스토리가 변경된게 아닐까
'야크샤를 흠모했던 슈리의 실수로 야크샤의 반려인 잠바반이 죽고 슈리가 죄책감을 느낀 나머지 야크샤 곁을 떠났다'
이 줄거리는 똑같겠지만 세부 스토리 묘사가 작가님이 처음 생각했던 안과 많이 달라진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슈리가 찐으로 매운맛 불여우였고 잠바반을 불같이 질투하는 그런 캐릭터였는데 아무리 초기부터 있던 설정이래도 사랑에 눈이 멀어 불꽃 질투하는 악녀 캐릭터성은 요즘 만화에 나오긴 너무 낡은 감성이라 지금처럼 세부묘사가 변경된 게 아닐까함
슈리가 야크샤 지겹다며 떠났다는 이야기도 이걸 전재로 하면 아귀가 맞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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