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글] 신쿠 혹시 칼리 아들아닐까?
칼리와 생각이상으로 깊게 엮인듯한데
막상 칼리편은 아니면서도 정작 적은 아니니까.
이하 내용은 그냥 소설이나 다름 없는 추측이니 걍 재미로 읽어주셈.


지난 우주에서 칼리의 아들로 태어나 우주를 멸망시키는데 이용당한 존재.


물론 본인은 그걸 원치 않아 온갖 유혹에도 여러모로 막으려고 노력한듯 하지만 결과는 못바꿨다면?


예를들어 유타도 지금 식욕을 참고 본인을 억누른채 살지만 아난타가 부활하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주를 멸망시킬 존재로 화할 운명임.
개인적으로는 무능이는 마치 현재의 유타처럼 전 우주에서 영혼과 육체가 분리당해 이용당했을거 같음.
영혼만 남은걸 브라흐마가 구제해 지금의 육체로 새로 태어나게 해준게 아닐까 함.

그리고 영혼 잃고 날뛰던 육체가 바로 아난타.

신쿠는 전 우주에서 칼리를 막으려고 아난타 이름 먹었다가 영혼과 육체가 찢어졌고 그것때문에 우주가 멸망.
참고로 아그니는 전 우주에서 넘어와서 이 위험성을 잘알고 있고 있음.

우주 멸망 이후 시초신들은 아난타에게 새로운 영혼을 부여해 통제 가능하게 만듬.

하지만 패자부활전의 우주는 존재 자체가 그의 탓이므로 모든 죄업이 그에게 향하게 되어있음.
내가 길가다 똥싸도 그건 전부 아난타 탓인거..

시간이 흘러 아난타의 죄업이 깊어지자 자신의 분신이나 다름 없는 그를 숙청해
지난우주에서처럼 아난타의 이름을 차지하려고 시도함.
해탈의 경지, 일명 오선신에 이른 만큼 과거와 다르다는 자신감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개같이 실패.

결과적으로 본인의 입지는 위태로워지고, 칼리는 지난우주처럼 또 자식을 만들어 음모를 꾸미기 시작함.
무능이한테는 아득한 나잇대의 동생이 생긴거.
무능이는 칼리의 자식답게
시간을 다루는 능력, 유타와 같은 압도적 육탄스펙, 거인 같은 체격 등을 갖고 있는데
아마 유타도 성장하면 다루게 되리라 생각함.
일단 동생의 성장을 원하는 쪽으로 설계하기 위해서


자기 능력으로 자타유를 데려와 유타에게 먹히게 만들어 타라카족으로부터의 탈주를 이끌어내고
그 후속타로 복수심에 미친 삼파티를 필멸의 눈으로 성장시킴.
아난타 부활을 위한 계획에 박차를 가함.

이후 아난타의 환생인 리즈와의 조우. 이건 예상못했던듯함.
더 이상 머리 안돌아가서 못씀 ㅈㅈ..
근래 주식에 두뇌 풀가동중이라 어쩔 수 없음...
님들 의견 자유롭게 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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